패티 로벨 (글), 데이비드 캐트로 (그림), 정미영 (옮긴이)
문학동네·200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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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리의 키는 강아지만 했어요. 일 학년 중에서 제일 작았죠. 그래도 부끄러워하지 않았어요. 할머니가 말씀하셨거든요. “씩씩하게 걸어라, 그러면 세상 사람들이 너를 우러러볼 거야.” 그래서 몰리는 씩씩하게 걸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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