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장편소설 <달의 바다>로 제12회 문학동네작가상을 수상한 정한아의 첫 소설집. 문학동네작가상 수상 후 이 년이 채 안 되는 기간 동안 발표해온 총 여덟 편의 소설들은 데뷔작 <달의 바다>에서 보여주었던 '삶에 대한 긍정'의 자세를 잃지 않으면서도, 한결 더 깊은 시선으로 우리의 삶을, 사람 사이의 관계를 더듬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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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나를 위해 웃다 7 아프리카 35 첼로 농장 61 마테의 맛 91 의자 119 댄스댄스 149 천막에서 175 휴일의 음악 207 해설 작가의 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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