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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서문 1. 아치울의 봄 따뜻하고 소박한 사람 _ 노순자 13 모태 보존 _ 송은일 25 자두꽃 고운님 _ 한수경 34 꽃이 진 그 뜰에 다시 갈 수 있을까 _ 유춘강 40 벚꽃나무 아래서 _ 우애령 50 백일홍과 볼연지 _ 이경숙 59 거기 품 넓고 따스한 큰 산이 있었네 _ 최순희 67 2. 싱아는 여름에도 피고지고 마두동 가냐고 묻는 말에 _ 이혜숙 79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 _ 류지용 87 세번째 눈물 _ 김경해 97 쌀바늘 세 개 _ 박재희 105 새벽처럼 조용히 오셨다 _ 김비 114 나의 선생님, 혹은 나의 슈퍼에고 _ 이남희 124 3. 그 가을 동안 새벽빛 밝아오면 호미를 들고 마당으로 가는 당신 _ 김향숙 135 떠나간 님을 그리워함 _ 유덕희 141 내겐 너무도 특별한 인연 _ 신현수 150 희망과 환상, 현실로 나를 깨우신 분 _ 이근미 161 암, 헛살지 않았고말고 _ 김설원 172 유쾌한 상상, 혹은 반란 _ 권혜수 179 4.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눈꽃 같은 당신의 이름은 _ 장정옥 191 잡고 가던 언니 손 놓친 것 같은 마음 _ 오세아 200 글이 되는 건 사랑이었다 _ 김정희 206 우산꽂이 항아리 _ 조혜경 217 박완서 선생님, 그대의 눈부심에 입맞춤해 _ 조양희 225 연보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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