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먼 자들의 국가
김애란 김행숙 김연수 박민규 진은영 황정은 배명훈 황종연 김홍중 전규찬 김서영 홍철기
(주)문학동네·2014-10-06
- 문학
- KDC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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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차례 김애란 기우는 봄, 우리가 본 것 김행숙 질문들 김연수 그러니 다시 한번 말해보시오, 테이레시아스여 박민규 눈먼 자들의 국가 진은영 우리의 연민은 정오의 그림자처럼 짧고, 우리의 수치심은 자정의 그림자처럼 길다 황정은 가까스로, 인간 배명훈 누가 답해야 할까? 황종연 국가재난시대의 민주적 상상력 김홍중 그럼 이제 무얼 부르지? 전규찬 영원한 재난상태: 세월호 이후의 시간은 없다 김서영 정신분석적 행위, 그 윤리적 필연을 살아내야 할 시간: 저항의 일상화를 위하여 홍철기 세월호 참사로부터 무엇을 보고 들을 것인가? 신형철 | 책을 엮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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