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차례 프롤로그 제1장 시를 만나다 시를 쓰기 시작했을 무렵 시를 쓴다는 것 독자를 의식했던 시 시가 태어나는 순간 의식 아래에 있는 말 제2장 시와 일상생활 라디오에 매혹되어 시와 일상생활 시인이란 무엇인지 되물었던 시기 제3장 의미와 무의미 시는 음악과 연애하고 있다 입으로 소리 내어 읽기 의미 이전의 세계 언어는 자유롭지 않다 ‘안다’는 것 일흔여덟의 경지 엄혹한 현실을 눈앞에 둔 시 사람은 시정詩情을 찾는다 100년 뒤의 세상에 보내는 메시지 역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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