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시마 바오
(주)문학동네·20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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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입니다. 아이는 아이가 아니다. 아이는 어른이 아니다. 더러워지지 않는 안경을 갖고 세계를 알고 싶다는 호기심을 가슴에 생각하는 머리를 갖는다. 작은 몸의 철학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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