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재 (글), 이주희 (그림)
문학동네·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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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우가 장난감 칼을 잃어버리고 엉엉 운다. 아이들은 정연우가 우는 마음을 이해한다며 저마다 잃어버렸던 것들을 이야기하며 그것과의 추억을 떠올린다. 그리고 다 함께 정연우의 칼을 찾기 위해 전단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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