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세기의 방
민은경 (지은이), 정병설 (지은이), 이혜수 (지은이), 구하원 (지은이), 김지선 (지은이), 류혜원 (지은이), 문희경 (지은이), 민자영 (지은이), 송희경 (지은이), 신문수 (지은이), 신희륜 (지은이), 안대회 (지은이), 이시연 (지은이), 이은정 (지은이), 이정은 (지은이), 이주은 (지은이), 임재인 (지은이), 장남원 (지은이), 정은진 (지은이), 정희원 (지은이), 정희정 (지은이), 진혜윤 (지은이), 최유정 (지은이), 최윤영 (지은이), 최주리 (지은이), 하인혜 (지은이), 홍길표 (지은이)
문학동네·2020-06-30
- 439쪽
- 145×220mm
- 역사
- KDC 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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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인류는 드디어 비밀을 갖게 되었다! 정원에서 응접실, 서재, 부엌, 침실까지타피스트리 수집에서 인형집 전시, 열대 식물 열풍까지감각이 깨어나고 잠드는 공간에 구현한 축소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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