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jayu.org
재미있는 우주

재미있는 우주

댄 그린 (지은이), 사이먼 바셔 (그림), 전대호 (옮긴이)

북하우스 퍼블리셔스·2009-09-21

  • 자연과학
  • KDC 443.1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책 소개

들어가는 말 우주/ 갈릴레오 천문학은 천체들에서부터 공간 그 자체까지 우주의 모든 것을 연구해요. 천문학을 뜻하는 멋진 영어 ‘아스트로노미’는 그리스어에서 별을 뜻하는 단어(‘아스트론’)와 법칙을 뜻하는 단어(‘노모스’)를 합쳐서 만든 이름이에요. 진정한 의미에서 속세를 떠난 과학에 어울리는 이름이지요. 천문학은 행성, 별, 은하, 망원경, 우주탐사, 발견, 꿈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밤하늘을 바라볼 때 여러분이 보는 것은 이제껏 존재한 최고의 이야기랍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1564-1642)는 현대 천문학의 아버지에요. 이 이탈리아 과학자가 오늘날 우리가 아는 복잡하고 어마어마한 우주의 실상을 대면한다면 깜짝 놀라겠지요. 하지만 그는 새로운 길을 개척했고, 모든 사람이 따를 자취를 남겼어요. 갈릴레오는 자신의 눈으로 본 것을 믿었기 때문에 탁월한 업적을 이루었지요. 당시에는 최고의 망원경으로도 태양계를 희미하게만 볼 수 있었지만, 그는 행성들이 지구가 아니라 태양의 주위를 돈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그 후 400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참 많은 것을 알지만, 우주의 95퍼센트는 여전히 이해되지 않았어요. 놀랍고 새로운 것들을 발견할 여지가 얼마든지 남아있다는 말입니다.

목차펼치기

차례 들어가는 말 4 태양 6 태양계 8 안쪽 태양계의 친구들 10 거대기체행성 무리 30 변방의 친구들 46 떠오르는 스타들 56 올스타 팀 72 우리 지역 주민 88 먼 우주의 친구들 100 어디에나 있는 친구들 112 찾아보기 124 용어설명 126 옮긴이의 말 128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