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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들어가며_경복궁, 어제와 내일이 맞물린 자리 005 1장 광화문 사거리 지구는 산을 만들고 사람은 궁궐을 지었네 015 2장 흥례문, 영제교 경복궁은 크지 않다, 작지 않다 027 천록 앞에서 일시정지 033 3장 근정전 소나무, 궁궐을 떠받히다 041 경복궁에 비가 내리네 048 울퉁불퉁하게, 크기도 다르게 솜씨를 부렸네056 이곳엔 지구 동물들이 참 많아 063 자연의 화기를 감지한 사람 072 4장 사정전 앙부일구는 지금도 작동 중 083 분할과 종합, 나눠지고 합쳐지고 092 굴뚝이 있는 곳엔 아궁이도 있지 099 지구 흙을 만나는 시간 107 5장 경회루 자연을 건축물로 표현한 경회루 117 경회루가 있는 연못 마주 보기 125 6장 강령전 지붕에서 보물찾기, 합각 135 옛날 옛날에 한 효자가 살았는데 142 7장 교태전 멋진 옷 차려입고 신사 모자까지 쓰고 153 교태전에 아양 떠는 교태는 없다 159 땅을 북돋으니 삶이 풍요롭다 166 단청, 참 곱다 174 제멋대로 생겨서 귀한 대접 받는 돌님 183 8장 자경전 상처 입은 지구의 땅을 돕는 살구나무 193 꽃이 있는 담장 풍경 201 굴뚝이 이렇게 예뻐도 좋을까 208 9장 향원정 동쪽 팽나무에서 서쪽 시무나무까지 217 우리나라 전기의 역사가 시작된 곳 227 10장 함화당, 집경당 궁궐의 장독대를 그냥 지나칠 수 없지 239 돌 연못 가장자리에 까치 한 마리 날아들었네 247 11장 동궁 조선의 세자로 살아가기 257 제 멋대로 쓰임이 있구나 265 인생의 봄날이여, 힘차게 출발! 272 궁궐엔 뒷간이 있었다 280 12장 북악 자연과 사람이 함께 사는 길을 고민하다 291 비어 있는 곳이 명당이란다 299 우리는 가고, 물길은 못가네 306 지구에 대한 예의를 생각하네 315 북악이 있어 경복궁이 더욱 멋지다 325 나가며_우리는 다시 자연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 335 추천의 말_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 경복궁을 보다 친근하고 쉽게_윤여덕 ((사)한국의재발견, 우리궁궐지킴이 대표) 338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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