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등을 출간한 저자의 세번째 작품집 는 작가의 장기인 모음조화와 의태어, 의성어를 적절하게 사용하여 작품에 탄력을 주고 있으면 공자와 맹자의 사상이 뿌리깊게 자리한 작가의 정서가 작품 속에 녹아 있어 철학적 은유적 특질을 보여준다. 총 5부로 나누어 등 50편의 수필을 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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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4 제1부 봄의 질주 봄의 질주 12 욕파불능 16 해 질 녘 22 님에 대한 변 27 ?규합총서?, 이 한 권의 책 30 절차탁마 33 몰입 36 그녀도 찔레꽃을 보고 있을까? 39 수수깜부기 42 아뿔싸! 45 제2부 동지 섣달 나는 럭셔리하다 52 엄마의 딸 53 그곳에 J가 있었다 59 나의 플라멩코 64 나는 괜찮다 70 낙엽들이 말하다 72 삼만 원 78 돈의 무게 83 동지섣달 꽃 본 듯이 88 2박3일, 달콤하고 떫은맛 94 제3부 불꽃, 지르다 U턴 100 선상문학船上文學 103 나도야, 선수 108 불꽃, 지르다 114 내사, 내 마음대로 한다카이 119 미끼 125 몽마르트르를 탐하다 130 명 클리닉 135 MERS의 강 141 마담, 모르쇠 152 제4부 내비아씨의 프로방스 파리지앵p?r???n, 이 남자 160 적자생존, 찍자생존 167 파리지엔느Parisienne, 이 여자 173 어젯밤에 당신이 한 짓을 나는 안다 179 체크인, 체크아웃 186 고흐의 환생 191 내비아씨의 프로방스 197 야영장, 낯선 풍경 203 Innisfree, 그곳 208 가파른 사랑 215 제5부 맹춘 아버님의 안경 222 옷을 잘 입어야하는 이유 227 싸한 맛, 공부 233 잉여 236 자는 아이가 예쁘다 242 맹춘孟春 245 어에 머물다 250 성냥 257 원願 262 별을 품은 그대 267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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