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은 할 일이 많을수록 커진다
에카르트 폰 히르슈하우젠 (지은이), 박민숙 (옮긴이)
(도서출판)은행나무·2012-01-25
- 사회과학
- KDC 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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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머리말에 해당되는 글 “머리말은 머저리도 읽지 않는다”라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방송진행자이자, 공식적으로 그리고 법적으로도 내 담당 환자인 하랄트 슈미트(Herald Schmidt)가 언급한 바 있다. 덕분에 그는 쓰는 일을 아끼고 독자는 읽는 수고를 아끼게 되었다. 친애하는 하랄트, 자네의 그 깊은 공감과 배려의 표현에 독자의 이름을 빌어 진심으로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네. 하랄트 슈미트가 단 한 번도 써본 적 없는 머리말이 이와 같은 내용으로 이제야 선보이게 되었다. 그리고 이 머리말은 그가 내게 사적으로 확신시켜 주었듯이 2쇄, 3쇄 그리고 이어지는 매쇄마다, 또한 온 세계 모든 번역판에도 변함없이 적용될 것이다. 미리 예정된 대로 여행 중인 하랄트 슈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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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머리말에 해당되는 글 남자와 여자 화장실 센서 - 공중화장실에서 펼쳐지는 기우제 페로몬 - 이상형을 향하는 코 수도원 - 생존에 관한 문제 머리카락 - 유혹에서부터 절교의 원인까지 남이 안 되는 꼴을 보면 고소하다 - 인간관계를 위한 전기충격 인간과 동물 달팽이 - 사랑을 위한 시간 진드기 - 내가 이불을 개지 않는 이유 초파리 - 드디어 혼자가 아니다 원숭이 포르노 - 뭘 봐? 건강 안티에이징 - 라디칼을 잡아라! 사우나 - 웰빙이 낳은 괴물 문신 - 정말 믿을 수 없어! 질병 진료비 - 우울증 환자를 위한 반액 할인행사 코감기 - 흐르는 콧물에 대처하는 자세 감기약 - 면역체계의 허와 실 알레르기 - 꽃가루 날리는 계절에 짝짓기를! 음식 영양섭취 - 브레첼을 위한 변론 다이어트 - 치즈 속 구멍, 치즈 이론의 허점 금식 - 아래로 무엇이 나오느냐에 달렸다 콜라 - 야채는 아이들에게 무용지물이다 차 - 행운의 차가 사람을 흥분시키는 이유 의사 두통 - 어떤 의사를 고르느냐가 관건 임상징후 - 신발을 보면 병을 알 수 있다 치과 - ‘본차이나’의 눈부신 미소 담배 피우는 의사들 - 담배도 순 식물성이다 의사와 양말의 상관관계 - 발목 개그 대체의학 타이어 - 자동차에 침놓기 동종요법 - 수영장에서 치료하기 바닷물 - 20밀리리터에 5유로라고? 개공술 - 너를 완전히 열어라 정신과 영혼 겨울 우울증 - 가씨는 내 안의 게으른 개와 산책 중 텔레키네시스 - 최후의 유리 겔라 명상 - 이제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라 인도 - 도로교통에서 터득하는 깨달음의 길 점성술 - 8월 말, 하늘에 억울함을 호소할 운세 자동판매기의 신화 - 동전이 쏟아질 때까지 문지르기 섹스와 그 후유증 모닝 섹스 - 섹스에 대한 남자들의 오해 셀룰라이트(Cellulite) - 여성들의 드라마 이름 - 이니셜에 관한 잘못된 결정 밤이면 밤마다 매트리스 구입 - 어떤 침대냐에 따라 소리가 다르다 코골이 - 바람 잘 날 없는 밤 숙면 - 깨어난 순간, 그대로 누워 있으라! 관심도 전염된다 - 나와 함께 하품하고 싶니? 스포츠 홈경기 - 홈그라운드에서는 백전백승 헤딩슛 - 충격적인 연구결과 운동 - 그러나 롤러블레이드는 사양하겠어 첨단 기술 컴퓨터 - 드라이버가 너무 사랑에 빠지면 콜센터 - 전화교환원 살인사건 온라인 - 다운받는 자, 복이 있을지어다 일상의 미친 짓 본능적으로 - 스프레이에서 나오는 야생의 삶 마지막 순간 - 섬에 심취했던 휴가, 그 후 벽난로 - ‘뉘른베르크의 습기’를 향한 강제적 관심 비행공포 - 피 대신 토마토주스 철도공사 - 부처, ICE를 타다 보너스 와인 - 간은 할 일이 많을수록 커진다 작가 후기 역자 후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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