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양평에서 활동하는 글샘동인들의 24번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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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섭할머니의 장날 014할머니와 두릅나물 016시가 내게로 오는 길 017철 지난 꽃 018겨울이 빠져 나간다 019멸치똥 020가을 숲 021김 둘고엽 023바람 따라 살라 하네 024바이러스 026가문을 품어보리라 028채무 030호박꽃 엄마 032김 뜰네모, 푸르다 035이제는 안녕 038김상하늦가을 떡갈나무 042江 043나의 기도 044나의 삶 045박자방등신불 047디딤돌, 걸림돌 048옛날 국수집 050母情 051가을의 헛발질 052어스름 053꽃샘바람, 꽃 셈 바람 054신동명가질 수 있는 집 056깊어지는 길 058생강나무, 겨울눈 뜨다 060밤 061양평, 환하다 062작약 꽃밭 064노랑망태버섯 066양순일길목 0684월에 쓰는 편지 069낮잠 070거리두기 2 071비의 애상 072어제인 듯 073윤만영그랬으면 좋겠다 075두더지 076토기土器 077무소유無所有 078이 덕그동안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080이태학오일장 풍경 083반지하방 084호미의 비애 086기다린다는 것 088헛헛한 냄비 090펜로즈의 계단 092분홍의자 094이효순아직은 ing 096도닥도닥 098위대한 품속 099모두가 하나인 것을 100후회의 잔재물 101기억 상실의 행복 102정 미종종 104감개무량 106마스크 때문에 도대체 모르겠다는 거지 108오도카니 110절망 위에 앉아 우는 비 112일인칭으로 걷는다 113정호영계약 만기 117몸의 유배지 118유배지에서 120유체이탈 122응급실에서 124익어가는 것들 126호박넝쿨 128혼불 130최상옥욕창 133육십 134비와 이음 135천둥번개 136냉이꽃이 피었습니다 138새벽달 139내시경 140연혁 142역대 회장 총무 144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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