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전국 각지에서 열심히 시작 활동을 하며 주옥같은 시를 모아 공간마당 동인지 제18집을 내게 되어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작가는 끊임없이 고뇌와 사고를 거쳐 나를 깨워 한 시대를 극복하고 승화시켜 만인의 길잡이 역할을 하는 것이다. 특히 우리 공간마당 동인들은 주옥같은 글을 월간 《문학공간》에도 기고를 하고 또 공간마당 동인지에서도 작품 활동을 함으로써 오늘의 값진 작가 역량을 보여 주고 있다. 이 모두가 열망 많은 문단 활동을 하여 준 동인들이 있었기에 지나간 한 해를 뒤돌아보며 스스로 자부심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그러므로 앞으로의 공간마당을 더욱 발전시킬 참여와 협조가 필요한 때이기도 하다. 우리 공간마당 동인들은 좋은 시를 선보니는 동인지로 거듭나 독자와 회원들의 간격을 좁혀 가며 시세계의 희망을 지속적으로 보여주어야 한다. 올해는 역사 깊은 월간 《문학공간》이 창간 30주년을 맞는 연도이기도 하여 동인들 모두 축하의 박수를 울려야겠습니다. 앞으로 동인들과 귀한 만남의 인연을 이어가며 더욱 발전하는 동인지로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동인들의 문운을 기원드립니다. 2018년 12월에 공간마당 동인 회장 이 근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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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회장 이근모 한 빈 범바위 12 은하수 13 후회 15 숨바꼭질 16 나룻배 17 편 문 길 20 뒤편에서 22 이별의 그늘 24 고목 26 봄바람 28 장재관 세월 30 어느 가을 31 사위 사랑 32 가난이여 33 병상의 용사들 34 이희숙 침대 위의 노숙자 36 사랑 그 아름다움 그리고 아픔 37 가을 정거장 38 남강의 유등 39 하늘로 가는 편지·11 40 이종수 허수아비 44 한때 46 꽃길 48 격전지 50 버릇 52 이종문 땀맛의 향기 56 담쟁이의 노래 57 산은 부처님 59 산사의 밤 60 나무숲 있어서 61 이서연 무엇이 더 필요하랴 64 안부·1 65 안부·2 66 안부·3 68 9월의 물가에서-그대에게 69 이근모 페트병 72 깊어 가는 가을 73 피서지에서 만나본 세월 74 형제바위 75 허리띠 나이테 76 유재남 희미한 그림자 78 멀고도 가까운 사이 79 그 여자 이야기 80 시간을 씻다 81 그거 아세요 82 손병기 낚시터 단상 84 사랑은 바람을 타고 86 자연인自然人 88 인연因緣 89 여울목 91 박근모 첫사랑 94 인생살이 95 제암리 순국기념관 96 논개 97 돌팔매 98 김수야 늦가을 100 잃어버린 거울 101 수련 102 시간 103 바람 앞에 104 김 백 꽃은 순간에 핀다 106 봄이 전하는 말 107 아! 섬진강 108 남항동 생선장수 김씨 109 종점에서 111 김문배 낙엽이 흘린 눈물 114 국화꽃 속의 낯익은 얼굴 115 폼페이 최후의 날 116 선잠 118 할머니와 손녀 119 김경언 가스레인지 122 그곳에는 124 밑창 126 수선 127 안내 화면 128 강동기 삼문 솔밭 길·3 130 코스모스 예찬 131 한가위 마음 132 그게 인생이다 133 이대로가 좋아 134 최용대 나의 꽃 136 여름이 지나가는 인사 137 떠나고 싶은 날 138 여름 가는 길의 어머니 140 단비 오는 날 142 박수성 동백 146 처음 가는 길 147 산책 148 삼척항 149 감나무 15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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