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jayu.org
천리포에서 보낸 나무편지

천리포에서 보낸 나무편지

고규홍 (지은이), 김근희 (그림), 이담 (그림)

아카이브·2011-10-24

  • 문학
  • KDC 481.508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목차펼치기

차례 01. 놀랄 만큼 신비로운 식물의 생명력 1 - 팔손이, 연못 속 낙우송, 아이비, 곰솔 02. 꽃봉오리 안쪽은 하나의 우주 6 - 목련, 흰진달래, 산수유 03. 언제나 봄은 낮은 곳에서부터 온다 11 - 비욘디아이, 복수초, 설강화, 노루귀, 크로커스 04. 무늬로 눈길을 끄는 무늬잎 식물 16 - 매발톱꽃, 구실잣밤나무, 사철나무, 무늬아이비, 식나무 잎사귀 05. 겨울을 이겨낸 식물의 순백의 빛 20 - 설강화, 매화, 크로커스, 얼레지 06. 살아가는 자리의 차이에 따른 변화 24 - 삼색참죽나무, 실핏줄 단풍 07. 사라져가는 우리 식물 종의 보전 28 - 미선나무, 매화마름, 노랑무늬붓꽃 08. 환장하게 아름다운 봄의 교향곡 32 - 큰별목련, 고부시목련, 엘리자베스(노란 목련) 09. 핏빛 한을 품고 피어나는 붉은 꽃 36 - 동백 10. 신화와 사람살이, 그리고 식물 40 - 수선화, 아이리스 11. 작아서 더 예쁘고 늦어서 더 예쁜 꽃 45 - 박태기나무, 자목련, 붉은 목련 12. 흔하디 흔하게 깔린 작은 생명들의 가치 49 - 개불알풀, 무스카리, 제비꽃, 토종 민들레, 닭의장풀 13. 말이 없어서 더 아름다운 꽃 53 - 빈카, 수호초, 사초, 14. 종교적 색채를 입힌 식물들 56 - 헬레보러스, 산딸나무, 모감주나무 15. 자연 속의 놀라운 규칙성 61 - 층층나무 줄기, 삼지닥나무, 유카 16. 세계 문화의 역사를 담고 여행하는 식물 65 - 튤립 17, 어우러지는 듯 끝없이 이어지는 생존 투쟁 69 - 가시연꽃, 이란주엽나무. 엄나무 18. 사람살이의 지표로 삼는 식물 73 - 팥꽃나무, 풍년화, 분꽃 19. 깊이가 다른 그늘의 스펙트럼 77 - 수목원 숲 길을 걸으며 20. ‘포’를 이용해 꽃을 오래 남기는 식물들 82 - 약모밀, 수국, 산수국 21. 모양이나 전설에서 빌려온 식물 이름 87 - 만병초, 초령목, 돈나무 22. 고향 떠나 자리잡은 외래 식물, 혹은 귀화식물 92 - 디기탈리스, 부탄소나무 23. 오래 바라보아야 이야기를 건네줘 97 - 상사화, 석산 24. 수목원 게스트하우스와 당호 102 - 소사나무집, 해송집, 배롱나무집, 위성류집, 초가집 25. 더불어 살기 위하여 107 - 진다이, 뻐국나리 꽃 26. 식물의 슬기로운 살림살이 111 - 뿔남천 잎들, 목서 잎, 호랑가시나무 27. 일년 삼백육십오일 내내 꽃 없는 날 없는 수목원 115 - 가을 벚나무, 납매 28. 식물 품종의 선발과 겨울에 피는 목련 119 - 리틀젬, 태산목 29. 식물 종의 새로운 발견 123 - 완도호랑가시, 선모싯대, 물푸레나무 30. 고요의 숲에서 깨우치는 생명의 진리. 뿌리와 줄기 127 - 낙우송 뿌리, 말채나무 껍질, 박태기나무 줄기. 배롱나무 수피, 노각나무 수피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