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요즘 우리나라 젊은 시인들이 새로운 형식을 가진 시를 써야 한다는 얄팍한 주장 때문에 기존의 표현과 형식의 틀을 모조리 거부하고 알 수 없는 주장과 비틀어진 이론을 내세워 뜻모를 시를 쓰는 것을 보면 참으로 이질감을 느끼는데 이소강 시인의 시는 믿어도 된다는 생각을 갖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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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세월의 향기 • 15 황혼의 노래 • 16 불나방 • 17 시 詩 • 19 여자・1 • 20 여자・2 • 21 여자・3 • 22 여자・4 • 23 봄 캐러 가다 • 25 철든 꽃 • 26 상상화 • 27 내 작은 우주에 • 28 아직은 가을이고 싶다 • 29 장미탕 • 30 2부시 아름다운 세상 • 33 호박꽃 어매 • 35 전쟁 같은 삶 • 42 슬픈 행복 • 44 어머니의 한 恨 • 46 난파선 • 48 무늬만 시인 • 50 새벽 이야기 • 52 봄, 봄은 오는가 • 54 언어의 미완성 • 56 꽃잎의 속삭임 • 58 별이 되어 • 60 어느 겨울날의 독백 • 61 그래도 내게는 • 63 안심 병동 • 64 3부편지 • 69 해변에서 • 71 사랑과 그리움의 미학 • 72 금은화 • 74 이젠 안녕해야지 • 75 연인 • 77 기다림 • 79 꿈은 • 81 존재의 의미 • 82 잉걸불 사랑 • 83 넌 누구지 • 84 메밀꽃 • 85 바람의 독백 • 86 호수에 빠진 사랑 • 88 사차원 세계 • 89 4부코로나19 • 93 그 봄비를 기억하십니까 • 95 후백의 영혼 • 97 어머니의 영가 • 99 청산의 숨결로 • 101 이방인 • 103 두보 시詩 삼백수를 향유하며 • 105 창조의 빛 • 107 서울 • 109 한강 • 111 성숙한 이별 • 113 2021년 봄 • 116 영원한 봄 • 118 바람꽃 • 119 합포만 • 120 스쳐 지나간 것들 • 122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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