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ack의 미생물학
[저자]: Jacquelyn G. Black, contributor: Laura J. Black, 박용근 (옮긴이), 권영인 (옮긴이), 권오식 (옮긴이), 김경훈 (옮긴이), 김수기 (옮긴이), 김평현 (옮긴이), 남재환 (옮긴이), 류지훈 (옮긴이), 박경량 (옮긴이), 박만성 (옮긴이), 박영두 (옮긴이), 박진숙 (옮긴이), 방성호 (옮긴이), 방일수 (옮긴이), 손승렬 (옮긴이), 송홍규 (옮긴이), 안철 (옮긴이), 윤철원 (옮긴이), 이인수 (옮긴이), 전계택 (옮긴이), 정용택 (옮긴이), 정혜신 (옮긴이), 최순용 (옮긴이), 하남주 (옮긴이), 한성옥 (옮긴이), 황경숙 (옮긴이)
월드사이언스·2011-02-28
- 자연과학
- KDC 475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책 소개
역자 서문 Jacquelyn G.black의 미생물학은 미생물학의 기초와 응용을 잘 조화시켜 정리한 책이다. 7판까지 거듭되면서 새로운 내용의 추가와 함께 저자의 오 랜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26장으로 나누어 꾸며졌으며 10살부터 이 책 출 판 작업을 도운 Black의 딸인 Laura의 도움이 큰 것으로 보인다. 또한 다른 미생물학 서적에서는 볼 수 없는 각 장의 중간 중간에 각 주제에 대한 중점 질문사항을 통해서 미생물학의 지식을 점검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매 장마다 주제와 부합되는 내용으로‘도전하라(try it)’,‘응용 (application)’,‘공중보건(public health)’,‘확대경(close up)’,‘생명공 학(biotechnology)’등의 box를 기사를 통해 좀 더 풍성한 현장의 경험이 나 필요한 지식을 알 수 있도록 하였고 매 장마다 마지막 요약과 더불어 용 어정리를 할 수 있도록 했으며 또한‘임상사례연구’나‘요점사고 문제’, ‘자가 진단 문제’등을 두어 학생들이 공부한 내용을 복습하는 효과를 최대 로 증가시키기 위한 노력이 일반 미생물학 교과서와는 크게 다르다고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웹상에서 더 많은 문제들에 도전할 수 있는 탐구문제도 첨가하여 미생물학도들이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배려되었다. 이 책의 번역에 12개 대학교 26명의 교수들이 참여해서 학생들이 이 책의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으나 용어의 통일이나 적당한 우리말의 표현에는 아쉬움이 있었다. 이 책을 가르 치면서 좀 더 좋은 번역이 될 수 있도록 개정작업을 서두를 것이다. 끝으로 이 책이 출판될 수 있도록 여러 지원을 아끼지 않은 월드 사이 언스 관계자 여러분 특히 임후택부장과 이은경 편집과장 및 편집부 직원들 에게 감사한다. 2011년 2월 옮긴이 일동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