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휘빈 (지은이), 가지구이 (그림)
앨리스노블·201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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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운이 감도는 대륙 멜라스에 평화를 가져오고자 고민하는 교황 헤지아나. 그런 그녀에게 곧 대륙이 전화에 휩싸이리라는 창조신의 예언이 떨어진다. 그리고 평화를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을 제시한다. “평화를 원하느냐. 그럼 그놈들 다 따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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