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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days

책임 편집: 피터 퍼타도, 서문 편집: 마이클 우드, 그 외 집필진: 로버트 피어스, 존 스위프트, 레그 그랜트, 김희진 (옮긴이), 박누리

마로니에북스·2020-12-28

  • 960쪽
  • 160×210mm
  • 총류
  • KDC 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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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우주의 탄생, 인류의 달 착륙, 신(新)인류의 발견역사 속 잊지 못할 최고의 순간들!우리는 일상 속에서 TV 뉴스를 통해 세계의 역사 흐름에 결정적 역할을 하는 사건들을 접한다. 각 개인의 삶 속에서 평범하게 흘러가는 나날은 역사적 관점으로 볼 때 큰 의미가 없는 것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그 중 어느 하루는 세계 역사를 결정하는 중대한 사건을 경험하는 날이 되기도 한다. 9.11테러 당시 쌍둥이 빌딩이 무너지는 충격적인 모습을 봤다면, 당신은 아랍 세계와 서방 세계가 충돌한 결정적 순간을 확인한 목격자이며 그 사건이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으로 기억될 것임을 깨달았을 것이다.인류가 문자를 발명한 이래 과거 사람들은 그들의 기억에 남는 인상적인 순간을 수많은 기록으로 남겼다. 『죽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세계 역사 1001 Days』 또한 선조들이 기록한 동서고금의 역사로부터 쓰촨성 대지진, 사담 후세인의 체포, 흑인으로 미국 대통령에 당선된 버락 오바마의 모습 등 역사 속에서 사람들의 뇌리 속에 인상 깊게 남은 사건으로 가득하다. 또한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시간 속에서 나타나는 정치, 군사, 왕조에 관한 것부터 문화, 기술, 과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을 수록했다. 이는 역사를 다양한 각도로 바라보는 독자에게 생활사, 문화사, 정치사 전반에 걸친 다양한 내용을 제공하고 세계사를 관통하는 커다란 흐름을 가늠케 하는 길잡이가 된다. 예컨대 전쟁사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30년 전쟁, 서구 열강의 식민지 전쟁부터 ‘극단의 시기’라 일컬어지는 20세기 1, 2차 세계대전에 이르는 과정을 통해 정치, 전쟁사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과거와 현재가 동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현재의 시점을 통해 과거는 끊임없이 재해석 된다는 사실을 상기하기 바란다. 역사가 E. H. 카의 말처럼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이며, 그 사실을 깨닫는 과정은 독자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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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 6쪽소개 ------------------- 8쪽나라별 색인 ------------- 12쪽Big Bang-1 B.C.E. ------- 20쪽1-999 ----------------- 82쪽1000-1499 ------------- 162쪽1500-1699 ------------- 254쪽1700-1899 ------------- 386쪽1900-1949 ------------- 612쪽1950-Present ----------- 768쪽용어 사전 --------------- 942쪽찾아 보기 --------------- 946쪽사진 출처 --------------- 958쪽필자 소개 --------------- 960쪽감사의 말 --------------- 960쪽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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