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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노믹스

소셜노믹스

에릭 퀄먼 (지은이), inmD (옮긴이)

에이콘출판(주)·2009-12-10

  • 기술과학
  • KDC 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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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소셜노믹스 시대, 승자와 패자는 누가 될 것인가? 당연히 소비자와 최고의 상품이 승자가 된다. 좋은 기업은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더라도, 이를 행동할 수 있는 기회로 받아들이고, 그에 따라 상품과 서비스의 질을 개선한다. 나쁜 회사는 고객의 피드백을 귀찮은 일 또는 숨겨야 할 일로 간주한다. [승자] ▶ 훌륭한 가치가 있는 상품을 제공하는 좋은 기업 ▶ 팀 플레이어(직원) ▶ 사회 ▶ 민주주의 ▶ 추천 시스템 ▶ 헤드헌터 ▶ 비즈니스 마인드를 갖춘 연예인 ▶ 소비자 [패자] ▶ 선전만 요란하고 알맹이는 없는 대규모 마케팅에만 의존하는 기업 ▶ 다중인격적 행동을 일삼는 원칙 없는 개인 ▶ 바로 행동하지 않고 심사숙고만 하는 기업 ▶ 중개자 ▶ 소셜미디어적 속성을 갖추지 못한 검색엔진 ▶ 기존 광고대행사 ▶ 재능 없는 유명인사(배우, 가수, 기자, 작가 등) ▶ 기존 미디어 ★ 소셜노믹스에 쏟아진 찬사 ★ 소셜미디어는 이제 더 이상 온라인 기업 종사자나 파워 유저들만의 소유물이 아니며 X세대, Y세대는 물론, N세대(Net-Generation)를 한꺼번에 가로지르며 바꿔나가는, 말 그대로 ‘큰 흐름’이다. 이 책은 향후 통신, UI, UX 등과 결합하며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하고 성장할 소셜미디어를 놓치지 않고 따라잡을 수 있는, 바로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길라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 김대현, 삼성전자 Digital Media & Communications 부문 차장 IT 비즈니스는 유속이 빠른 계곡의 물과 같아서 열심히 앞으로 헤엄쳐 나가지 않으면 물살에 휩쓸리기 쉽다. 1990년 이후 빠르게 변화된 IT 세상은 오늘도 우리 삶과 사회 전반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다 주고 있다. 특히 웹서비스는 매년 새로운 패러다임이 마치 기관차처럼 다양한 서비스의 성장과 진화를 이끌고 있다. 2008년부터 시작된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의 열풍은 2009년을 정점으로 2010년에도 모바일 플랫폼의 보급과 함께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 책은 이러한 IT의 흐름과 그 속에 담긴 사회적인 특성과 철학을 훌륭하게 간파하고 있다. 소셜네트워크 서비스가 어떤 형태로 미디어, 검색 시장에 영향을 주고 우리 사회를 변화시켜갈 것인지를 다양한 사례 중심으로 훌륭하게 정리해주고 있다. - 김지현, 다음커뮤니케이션 모바일커뮤니케이션SK 본부장 (http://twitter.com/oojoo) 패러다임 변화의 시대, 지켜보는 것은 뒤처지는 것이다. 과감하게 뛰어들어라. 소셜미디어가 당신과 당신 기업의 미래를 바꿔 놓을 것이다. 방법을 모르겠다면 이 책에서 해답을 찾아라. -김형철, 한국경제 매거진 사장 소셜미디어는 전 세계에서 기존 권력을 당황시킨 최초의 범세계적 혁명 도구다. 전에 갖지 못한 파워를 일반인에게 나눠줬기 때문이다. 언론과 PR을 비롯한 커뮤니케이션 산업의 역사에서 바로 지금이 가장 큰 혁명적 변화를 하고 있는 시기다. 이러한 ‘혁명’이 흥미로운 것은 시민은 물론 기존 권력도 '혁명'에 부담없이 참여하고 함께 나누며 이길 수 있다는 점이다. 소셜미디어 참여에 가장 큰 장벽이 되는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필요 없는 오해와 걱정 혹은 ‘신 포도’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소셜노믹스』는 바로 그런 당신에게 훌륭한 입문서가 되어줄 것이다. 더 기다리지 말고 이 즐거운 ‘혁명’에 참가하길! - 김호, THE LAB h 대표 『소셜노믹스』는 오늘날 전 세계적인 현상이라 할 수 있는 페이스북, 트위터 같은 소셜미디어의 발전이 우리의 생활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미래의 생활을 어떻게 변화시켜 갈 것인가에 대해 다양한 예와 데이터를 들어 아주 쉬우면서도 설득력있게 핵심을 짚어 가르쳐주고 있다. 소셜미디어의 선구자였던 싸이월드 등 한국의 서비스도 이제 이런 세계적 트렌드의 변화에서 새로운 영감을 얻어 진정한 소셜미디어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 이태신, SK커뮤니케이션즈㈜ 오픈플랫폼담당 상무 미디어의 홍수 시대에 살면서 우리는 때로 우리가 소셜미디어에 너무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곤 한다. 『소셜노믹스』는 그런 우리(개인과 기업, 심지어 정부기관까지 포함해서)의 고민을 단숨에 해결해준다. 블로그, 미니홈피, 마이크로블로그 등 소셜미디어는 시간이 남아도는 사람이나 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 정보 자체보다 정보를 찾는 시간과 경로가 중요해진 시대에 소셜미디어의 활용은 오히려 가장 경제적이고 남는 장사라는 점도 일깨워준다. - 임원기, 한국경제신문 IT미디어 기자 마케팅을 업으로 하는 사람으로서, 『소셜노믹스』에서 이야기하는 새로운 흐름은 매우 흥미롭다. 기업이 고객과 어떻게 대화해야 하는지, 혹은 대화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잘 보여준다. - 임정아, 아모레퍼시픽 마케팅 담당 상무 소셜미디어와 관련한 사회의 변화에 대해 냉철하면서도 생생한 실제 사례를 들어서 설명함으로써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가 된 『소셜노믹스(socialnomics)』의 번역판이 나왔습니다. 추천사를 써달라고 받은 전체 원고를 하루 만에 다 읽어버리게 만들 정도로 흡입력이 강한 글들은 평소 제가 블로그를 통해 써온 소셜 웹의 미래 비전과 산업의 변화에 대한 전망과 너무나 비슷해서 또 한 번 놀랐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소셜미디어에 대한 입문서가 아니라 사회전반이 소셜 웹에 의해 어떻게 변하게 될 것인지에 대한 통찰이 녹아있는 책입니다. 특히 광고, 홍보, 마케팅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나 기업에서 고객들과의 소통과 관련한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필독서라고 생각합니다. 나아가서 정치인들이나 앞으로 취업과 미래를 고민하고 있는 젊은이들에게도 미래의 환경에 대한 좋은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정지훈, 우리들병원 생명과학기술연구소장 하이컨셉 & 하이터치 블로그 (http://health20.kr) 운영자, twitter.com/hiconcep 무언가에 열정을 품은 사람은 그 열정을 남에게 전염시킨다. 에릭 퀄먼의 모든 열정은 소셜미디어를 향해 있다. - 댄 히스, 뉴욕타임즈 선정 베스트셀러 『스틱(Made to Stick)』의 저자 저자 퀄먼은 소셜미디어로 성공하려면 생각하지 말고 바로 행동에 옮기라고 말한다. 소셜네트워크를 활용하려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이다. - 스티브 코퍼,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 CEO 에릭 퀄먼의 미래는 매우 밝다. - 안젤로 피조, 작가상을 수상한 작가이자 후지어스 앤 루디(Hoosiers and Rudy) 프로듀서 퀄먼은 소셜미디어가 우리의 삶과 비즈니스를 완전히 바꿔놓았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전달한다. 이 모두를 이해하게 만드는 책이다. - 스튜어트 레비 박사, 조지워싱턴대 교수 소셜미디어는 다음 세대만이 아니라 모든 세대를 위한 것이다. 기업가, 미디어 전문가, 대학생, 주부를 막론하고 소셜미디어는 여러분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다. 소셜미디어 세상에서 뒤처지고 싶지 않다면, 퀄먼의 책을 읽어라. - 제인 울드리지, 언론인상 수상 마이애미헤럴드 기자 오늘날 가장 인기 있는 온라인 활동인 소셜미디어는 기업과 개인 모두에게 새로운 청중과 소통할 수 있는 길을 제공한다. 퀄먼의 책 『소셜노믹스』는 이런 행동양상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 크리스 메이어, 히트와이즈 사장 소셜미디어 혁명은 새롭고도 중요한 쟁점을 불러일으키며 우리 삶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부상했다. 기업 임원, 자녀를 둔 부모, 농구 코치 등 직업을 불문하고, 퀄먼의 책은 소셜미디어와 관련한 이슈에 대한 훌륭한 가이드 역할을 한다. - 톰 이조, 미시간주립대학교 농구팀 수석코치 위기의 시대에 퀄먼은 올해 최고의 읽을거리를 선사한다. - 앨렌 태너 마쉬,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링 작가 마케팅에 중대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과거 패러다임 속에서 기업들은 TV, 라디오, 신문, 잡지 등의 시공간을 돈으로 사서 소비자와의 대화를 지배했다. 그러나 새로운 패러다임에서는 실시간으로 벌어지는 온라인 대화 속에서 기업이 소외될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에릭 퀄먼의 책은 오늘날의 복잡한 커뮤니케이션 상황에서 기업이 통제권을 회복하는 데…

목차펼치기

1장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 친구들은 지금 무얼 할까 세상 어느 곳에 있든 인터넷만 있다면 검색엔진과 소셜미디어 찾아보는 뉴스와 찾아오는 뉴스 신문과 잡지 매체의 쇠락 유행의 아이콘에서 밀려난 아이다호 블로거와 기자 블로거들이 다 나쁜 건 아니다 신속한 무료 정보 소셜미디어와 베이컨 솔트 티끌 모아 태산 소셜미디어 춤추는 매트, 곱씹어볼 거리 소셜미디어와 아메리칸 항공 정리 2장 소셜미디어의 필수 덕목, 신중한 처신 부모와 아이들과 소셜미디어 신중하면서도 적극적인 기업 대응 정리 3장 소셜미디어=‘멋진 나’를 세상에 알리는 창구 Just do it, did it 소셜미디어 편지함 “트위터하세요?”=“전화번호 좀 알려주세요” 연애학개론 심화 학습 온라인 공개 일기장 함께 사는 세상을 꿈꾸는 밀레니엄 세대 대화하는 법을 잊어가는 세대 브랜드와 10대 광고에 무관심한 아이들 코카콜라와 멘토스 실험 정리 4장 오바마 대통령과 소셜미디어 오바마와 유튜브 샤워하며 노래하는 오바마: 베일을 벗는 유명인사들 구글이 차기 대통령을 예측할 수 있을까? 신종 플루 데이터 분석 구글에서 오바마를 검색한 인디애나 주 검색 패턴으로 드러나는 세계인의 관심사 노변담화와 대통령 어록 백악관 입성에 성공한 트위터 공짜 팬케익 먹을 사람? 투표 현장 상황도 바꾸는 소셜미디어 온라인 투표 철옹성 군대의 빗장마저 열게 한 소셜미디어의 힘 정리 5장 구글보단 내 일촌의 생각이 더 중요해 우리 아기에게 맞는 유아용 카시트 구입하기 미니밴을 살까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살까 국세청 세금 환급액 활용하기 내 입맛에 딱 들어맞는 여행 정보 일촌이 알려주는 응급 처방전 서브웨이가 놓칠 뻔한 기회 청출어람 애플리케이션 좀비 마케팅 성공을 위한 주춧돌 조합원이 함께 결정하는 기업 로고 새로운 광고 시장, 전자책 방글라데시는 도대체 어디 있는 나라야? 정리 6장 다중인격 사회의 몰락 이미지 관리가 필요한 시대 모든 일에서 최고일 필요는 없다 하나의 메시지만 전달하라 추천 시스템 정리 7장 140자 세상 속 승자와 패자 천리안을 지닌 ESPN 가면을 벗자: 완벽한 사람은 없다 무보수 노동 톰 소여의 방식이 통하는 세상 누구나 15분의 스포트라이트를 갈구한다 이 시대의 피리 부는 사나이 되기 말하는 자와 듣는자 음반업계의 실수를 반복하는 TV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NBC의 성과? 인터넷으로 시청하는 TV 프로그램 ‘빨리감기’ 기능이 프로그램을 바꾼다 온라인 게임 스크래뷸러스 사례 소셜네트워크에서의 광고 광고보다 중요한 기업 컨텐츠 계란은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코카콜라와 세컨드 라이프 게임 페이스북과 검색엔진최적화 비즈니스 기회를 포착하라 양치기 없는 양떼 정리 8장 유리의 성 세대를 사로잡는 기업 마케팅 전략 대중에게 권력을 검색이 돈이 되는 세상 새롭지만 이미 모두 알고 있는 온라인 마케팅 기법 이길 수 없다면 친구로 만들어라 검색의 역할 인터넷 광고 시장의 붕괴, 그 가능성 그 많던 배너는 다 어디로 간 걸까? 아직 선사시대를 못 벗어난 검색 결과물 유료 검색광고의 딜레마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감퇴 언론 취재 방식 변화의 득과 실 모바일 세상 비교 사례: 루프트한자 항공과 아메리칸 에어라인 웹은 정말 거미줄처럼 얽혀 있을까? 채용과 취업 인터넷 세대 채용 전략 고객을 직접 찾아간 사우스웨스트 항공사 정리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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