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9장 소셜미디어 참고 자료’와 ‘10장 시사점과 자주 묻는 질문’ 2개 장 추가. - 최신 사례를 업데이트하고 소셜미디어 ROI에 대한 내용 보강 ‘소셜노믹스’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 이 세계에서는 소비자와 그들이 온라인으로 창조한 사회가 우리 경제와 그 안에서 운영되는 기업에 큰 영향을 미친다. 온라인 입소문과 소셜 검색, 소셜 커머스, 동료집단의 강력한 영향력으로 인해 이미 많은 전통적인 마케팅 전략은 시대에 뒤떨어진 것으로 치부된다. 소셜미디어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 관건은 얼마나 잘 하느냐에 달렸다! 소셜미디어가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날카롭게 분석한 저자 에릭 퀄먼과 함께, 세일즈를 높이기 위한 소셜미디어의 영향력 진단, 마케팅 비용 절감, 소비자와의 직접 소통 방법에 관해 통찰함으로써 소셜미디어 세계에서 방향을 잃지 않고 올바른 길을 찾아갈 나침반으로 삼아보자. ◈ 소셜노믹스 시대, 승자와 패자는 누가 될 것인가? ◈ [승자] ▶ 훌륭한 가치가 있는 상품을 제공하는 좋은 기업 ▶ 팀 플레이어(직원) ▶ 사회 ▶ 민주주의 ▶ 추천 시스템 ▶ 인재 ▶ 비즈니스 마인드를 갖춘 사람(음악가, 코미디언 등) ▶ 소비자: 자신이 신뢰하는 사람들의 추천과 돈독한 관계를 형성한 기업과의 대화가 기존의 일방통행식 마케팅 메시지를 대체하면서 소비자 입장에서는 양질의 제품을 찾고 의사결정을 내리기가 더 수월해질 것이다. [패자] ▶ 대규모 마케팅에만 의존하는 기업: 선전만 요란하고 알맹이가 없다면 실패의 지름길 ▶ 원칙 없는 개인: 다중인격적 행동을 보이는 사람들 ▶ 소셜노믹스 세계에서 행동하지 않고 심사숙고만 하는 기업은 빠른 시일 내에 사멸 ▶ 중개자 ▶ 검색엔진: 소셜미디어적 속성을 제대로 갖추지 못할 경우 ▶ 기존의 광고대행사 ▶ 재능 없는 유명인사(배우, 가수, 기자, 작가 등) ▶ 기존 미디어 ▶ 주위의 의견을 경청하지 않거나 행동을 취하지 않는 기업 ★ 소셜노믹스에 쏟아진 찬사 ★ 소셜미디어는 이제 더 이상 온라인 기업 종사자나 파워 유저들만의 소유물이 아니며 X세대, Y세대는 물론, N세대(Net-Generation)를 한꺼번에 가로지르며 바꿔나가는, 말 그대로 ‘큰 흐름’이다. 이 책은 향후 통신, UI, UX 등과 결합하며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하고 성장할 소셜미디어를 놓치지 않고 따라잡을 수 있는, 바로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길라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 김대현, 삼성전자 Digital Media & Communications 부문 차장 IT 비즈니스는 유속이 빠른 계곡의 물과 같아서 열심히 앞으로 헤엄쳐 나가지 않으면 물살에 휩쓸리기 쉽다. 1990년 이후 빠르게 변화된 IT 세상은 오늘도 우리 삶과 사회 전반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다 주고 있다. 특히 웹서비스는 매년 새로운 패러다임이 마치 기관차처럼 다양한 서비스의 성장과 진화를 이끌고 있다. 2008년부터 시작된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의 열풍은 2009년을 정점으로 2010년에도 모바일 플랫폼의 보급과 함께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 책은 이러한 IT의 흐름과 그 속에 담긴 사회적인 특성과 철학을 훌륭하게 간파하고 있다. 소셜네트워크 서비스가 어떤 형태로 미디어, 검색 시장에 영향을 주고 우리 사회를 변화시켜갈 것인지를 다양한 사례 중심으로 훌륭하게 정리해주고 있다. - 김지현, 다음커뮤니케이션 모바일커뮤니케이션SK 본부장 (http://twitter.com/oojoo) 패러다임 변화의 시대, 지켜보는 것은 뒤처지는 것이다. 과감하게 뛰어들어라. 소셜미디어가 당신과 당신 기업의 미래를 바꿔 놓을 것이다. 방법을 모르겠다면 이 책에서 해답을 찾아라. -김형철, 한국경제 매거진 사장 소셜미디어는 전 세계에서 기존 권력을 당황시킨 최초의 범세계적 혁명 도구다. 전에 갖지 못한 파워를 일반인에게 나눠줬기 때문이다. 언론과 PR을 비롯한 커뮤니케이션 산업의 역사에서 바로 지금이 가장 큰 혁명적 변화를 하고 있는 시기다. 이러한 ‘혁명’이 흥미로운 것은 시민은 물론 기존 권력도 '혁명'에 부담없이 참여하고 함께 나누며 이길 수 있다는 점이다. 소셜미디어 참여에 가장 큰 장벽이 되는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필요 없는 오해와 걱정 혹은 ‘신 포도’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소셜노믹스』는 바로 그런 당신에게 훌륭한 입문서가 되어줄 것이다. 더 기다리지 말고 이 즐거운 ‘혁명’에 참가하길! - 김호, THE LAB h 대표 『소셜노믹스』는 오늘날 전 세계적인 현상이라 할 수 있는 페이스북, 트위터 같은 소셜미디어의 발전이 우리의 생활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미래의 생활을 어떻게 변화시켜 갈 것인가에 대해 다양한 예와 데이터를 들어 아주 쉬우면서도 설득력있게 핵심을 짚어 가르쳐주고 있다. 소셜미디어의 선구자였던 싸이월드 등 한국의 서비스도 이제 이런 세계적 트렌드의 변화에서 새로운 영감을 얻어 진정한 소셜미디어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 이태신, SK커뮤니케이션즈㈜ 오픈플랫폼담당 상무 미디어의 홍수 시대에 살면서 우리는 때로 우리가 소셜미디어에 너무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곤 한다. 『소셜노믹스』는 그런 우리(개인과 기업, 심지어 정부기관까지 포함해서)의 고민을 단숨에 해결해준다. 블로그, 미니홈피, 마이크로블로그 등 소셜미디어는 시간이 남아도는 사람이나 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 정보 자체보다 정보를 찾는 시간과 경로가 중요해진 시대에 소셜미디어의 활용은 오히려 가장 경제적이고 남는 장사라는 점도 일깨워준다. - 임원기, 한국경제신문 IT미디어 기자 마케팅을 업으로 하는 사람으로서, 『소셜노믹스』에서 이야기하는 새로운 흐름은 매우 흥미롭다. 기업이 고객과 어떻게 대화해야 하는지, 혹은 대화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잘 보여준다. - 임정아, 아모레퍼시픽 마케팅 담당 상무 소셜미디어와 관련한 사회의 변화에 대해 냉철하면서도 생생한 실제 사례를 들어서 설명함으로써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가 된 『소셜노믹스(socialnomics)』의 번역판이 나왔습니다. 추천사를 써달라고 받은 전체 원고를 하루 만에 다 읽어버리게 만들 정도로 흡입력이 강한 글들은 평소 제가 블로그를 통해 써온 소셜 웹의 미래 비전과 산업의 변화에 대한 전망과 너무나 비슷해서 또 한 번 놀랐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소셜미디어에 대한 입문서가 아니라 사회전반이 소셜 웹에 의해 어떻게 변하게 될 것인지에 대한 통찰이 녹아있는 책입니다. 특히 광고, 홍보, 마케팅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나 기업에서 고객들과의 소통과 관련한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필독서라고 생각합니다. 나아가서 정치인들이나 앞으로 취업과 미래를 고민하고 있는 젊은이들에게도 미래의 환경에 대한 좋은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정지훈, 우리들병원 생명과학기술연구소장 하이컨셉 & 하이터치 블로그 (http://health20.kr) 운영자, twitter.com/hiconcep 무언가에 열정을 품은 사람은 그 열정을 남에게 전염시킨다. 에릭 퀄먼의 모든 열정은 소셜미디어를 향해 있다. - 댄 히스,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스틱(Made to Stick)』의 저자 사람들은 소셜 미디어에 열광하고 있다…… 『소셜노믹스』의 저자 에릭 퀄먼은 제품을 판매하기에 앞서 우선 ‘경청’할 것을 강조한다. - 「포브스」 소셜미디어 혁명은 새롭고도 중요한 쟁점을 불러일으키며 우리 삶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부상했다. 기업 임원, 자녀를 둔 부모, 농구 코치 등 직업을 불문하고, 퀄먼의 책은 소셜미디어와 관련한 이슈에 대한 훌륭한 가이드 역할을 한다. - 톰 이조, 미시간주립대학교 농구팀 수석코치 에릭 퀄먼은 소셜 미디어 현상에 대한 맡은 바 연구를 성실히 수행해 냈다. - 「허핑턴 포스트」 저자 퀄먼은 소셜미디어로 성공하려면 바로 행동에 옮기라고 말한다. 소셜네트워크를 활용하려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이다. - 스티브 코퍼,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 CEO 에릭을 처음 만난 날, 에릭의 어머니도 자리를 함께 했다. 어머니를 대하는 방식에서 우리는 한 사람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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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___소셜미디어 인기는 일시적 현상일까 ___사람들은 지금 무얼 할까 ___세상 어느 곳에 있든 인터넷만 있다면 ___검색엔진과 소셜미디어 ___찾아보는 뉴스와 찾아오는 뉴스 ___신문과 잡지 매체의 쇠락 ___유행의 아이콘에서 밀려난 ___아이다호 블로거와 기자 ___블로거들이 다 나쁜 건 아니다 ___신속한 무료 정보 ___소셜미디어와 베이컨 솔트 ___티끌 모아 태산 소셜미디어 ___춤추는 매트, 곱씹어볼 거리 ___소셜미디어와 아메리칸 항공 ___정리 2장 소셜미디어의 필수 덕목, 신중한 처신 ___부모와 아이들과 소셜미디어 ___신중하면서도 적극적인 기업 대응 ___정리 3장 소셜미디어= ‘멋진 나’를 세상에 알리는 창구 ___Just do it, did it ___소셜미디어 편지함 ___“트위터하세요?”=“전화번호 좀 알려주세요” ___연애학개론 심화 학습 ___온라인 공개 일기장 ___함께 사는 세상을 꿈꾸는 밀레니엄 세대 ___대화하는 법을 잊어가는 세대 ___브랜드와 10대 ___광고에 무관심한 아이들 ___코카콜라와 멘토스 실험 4장 오바마 대통령과 소셜미디어 ___오바마와 유튜브 ___샤워하며 노래하는 오바마: 베일을 벗는 유명인사들 ___구글이 차기 대통령을 예측할 수 있을까? ___신종 플루 데이터 분석 ___구글에서 오바마를 검색한 인디애나 주 ___검색 패턴으로 드러나는 세계인의 관심사 ___노변담화와 대통령 어록 ___백악관 입성에 성공한 트위터 ___공짜 팬케익 먹을 사람? ___투표 현장 상황도 바꾸는 소셜미디어 ___온라인 투표 ___철옹성 군대의 빗장마저 열게 한 소셜미디어의 힘 ___정리 5장 구글보단 내 일촌의 생각이 더 중요해 ___우리 아기에게 맞는 유아용 카시트 구입하기 ___미니밴을 살까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살까 ___생일선물 고르기 ___내 입맛에 딱 들어맞는 여행 정보 ___일촌이 알려주는 응급 처방전 ___서브웨이가 놓칠 뻔한 기회 ___청출어람 애플리케이션 ___좀비 마케팅 ___성공을 위한 주춧돌 ___조합원이 함께 결정하는 기업 로고 ___새로운 광고 시장, 전자책 ___방글라데시는 도대체 어디 있는 나라야? ___정리 6장 다중인격 사회의 몰락 ___이미지 관리가 필요한 시대 ___모든 일에서 최고일 필요는 없다 ___하나의 메시지만 전달하라 ___추천 시스템 ___정리 7장 140자 세상 속 승자와 패자 ___천리안을 지닌 ESPN ___가면을 벗자: 완벽한 사람은 없다 ___무보수 노동 ___톰 소여의 방식이 통하는 세상 ___누구나 15분의 스포트라이트를 갈구한다 ___이 시대의 피리 부는 사나이�D 되기 ___말하는 자와 듣는자 ___음반업계의 실수를 반복하는 TV ___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NBC의 성과? ___인터넷으로 시청하는 TV 프로그램 ___‘빨리감기’ 기능이 프로그램을 바꾼다 ___온라인 게임 스크래뷸러스�C 사례 ___소셜네트워크에서의 광고 ___광고보다 중요한 기업 컨텐츠 ___계란은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___코카콜라와 세컨드 라이프 게임 ___페이스북과 검색엔진최적화 ___비즈니스 기회를 포착하라 ___양치기 없는 양떼 ___정리 8장 유리의 성 세대를 사로잡는 기업 마케팅 전략 ___대중에게 권력을 ___검색이 돈이 되는 세상 ___새롭지만 이미 모두 알고 있는 온라인 마케팅 기법 ___이길 수 없다면 친구로 만들어라 ___검색의 역할 ___인터넷 광고 시장의 붕괴, 그 가능성 ___그 많던 배너는 다 어디로 간 걸까? ___아직 선사시대를 못 벗어난 검색 결과물 ___유료 검색광고의 딜레마 ___커뮤니케이션 능력의 감퇴 ___언론 취재 방식 변화의 득과 실 ___모바일 세상 ___악몽의 구장: 루프트한자 항공 ___웹은 정말 거미줄처럼 얽혀 있을까? ___채용과 취업 ___인터넷 세대 채용 전략 ___토니, 트위터를 시작하다 ___고객을 직접 찾아간 사우스웨스트 항공사 ___정리 9장 소셜미디어 참고 자료 ___그밖의 디지털 선각자 리스트 ___그밖에 영감을 준 이들 ___리소스 10장 시사점과 자주 묻는 질문 ___영화 풋루스에서의 교훈 ___오히려 생산성이 높아지는 페이스북 활용 ___기업의 소셜미디어 규제 ___소셜미디어 ROI ___눈에 띄는 통계 ___자주 묻는 질문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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