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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완전정복[개정 5판](USB 3.0/3.1/SuperSpeed 등 최신 규격 포함)

USB 완전정복[개정 5판](USB 3.0/3.1/SuperSpeed 등 최신 규격 포함)

Jan Axelson (지은이), 신진철 (옮긴이)

에이콘출판(주)·2016-10-31

  • 684쪽
  • 총류
  • KDC 004.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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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USB는 역사상 가장 성공한 범용 인터페이스다. 첫 이니셜 U의 유니버설(universal)이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USB는 그야말로 만능 인터페이스라고 할 수 있다. USB 관련 개발 업무는 USB 규격의 복잡함에 비해서는 쉬워진 편이다. 칩 제조사에서 거의 모든 것을 제공하는 추세고, 기본 뼈대(skeleton driver)와 예제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디버깅을 위한 도구, 계측기 제공회사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그러나 모든 개발이 그렇듯 한 번에 잘 되는 일은 없다. 특히 장착/제거, 원인 불명의 인식 오류, 호스트 리부팅, 저전력 문제 등에 직면하면 디버깅이 어렵고 힘들다. USB는 고속이므로 계측기를 통한 전기적 디버깅이 어렵고, 규격 자체가 방대한 편이기 때문이다. USB 개발을 처음 해본 개발자는 시작 단계 자체가 넘기 힘든 장애물이다. USB가 만능을 목표로 한 다양한 기능의 인터페이스인 만큼 종래에 사용하던 SPI, UART 등 단순 직렬 인터페이스에 비해 USB는 상당히 복잡하다. 『USB 완전정복 (개정 5판)』은 이런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기본서인 동시에 활용서다. 광범위한 USB 규격 문서를 힘들게 읽는 수고를 덜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개발에 필요한 거의 모든 단계를 빠짐없이 담고 있다. 단, 리눅스나 RTOS 등에서 로우 레벨로 접근하기 위한 정보는 빠져 있는데, 규격과 개발 절차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개정 5판에서는 USB 3.0, 3.1, 슈퍼스피드, 슈퍼스피드 플러스, 개선된 전력 관리 기능에 대한 내용을 추가했다. USB 3.1의 C형 케이블을 탑재한 제품들이 이미 시장에 등장하기 시작했으며, 고전력 공급 기능을 채용한 제품도 나왔다. 이 책의 저자(http://janaxelson.com)는 저수준 프로그래밍 전문가다. 번역을 하면서 전문가가 실제 개발을 통해 경험하고 체득한 내용을 바탕으로 집필한 책이라는 생각이 확연히 들었다. 그만큼 USB, 임베디드 개발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목차펼치기

1장. USB 기초 2장. USB 전송 3장. 용도별 전송 타입 4장. 열거: 호스트가 디바이스에 관한 정보를 얻는 방법 5장. 제어 전송: 중요 데이터를 위한 구조화된 요청 6장. 칩 선택 7장. 디바이스 클래스 8장. 호스트와 통신 9장. 디바이스와 드라이버 결합 10장. 디바이스 감지 11장. 휴먼 인터페이스 디바이스: 기능 12장. 휴먼 인터페이스 디바이스: 리포트 13장. 휴먼 인터페이스 디바이스: 호스트 애플리케이션 14장. WinUSB와 제조사 전용 기능 15장. WinUSB의 System INF 파일 16장. 허브의 모든 것: 버스 확장과 증설 17장. 전원 관리 18장. 테스트와 디버깅 19장. 버스상의 패킷 20장. 전기적/물리적 인터페이스 21장. 임베디드 시스템용 호스트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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