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현대 페미니즘의 문제점, 사랑, 성애, 결혼, 고령화 및 정치에 관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는 보부아르 말년의 대담집. 대담 기간 당시 보부아르는 프랑스 여성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었기에 주로 페미니즘에 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그의 주요 저작인 『제2의 성』을 둘러싼 내용과 그 자신의 페미니스트적 입장 및 사유, 젊은 페미니스트들과의 관계, 사르트르와의 관계, 노년 체험도 책의 큰 축을 이룬다.
목차펼치기접기
서문│알리스 슈바르처 프랑스어판 서문│시몬 드 보부아르 나는 페미니스트다 우리는 모든 비판으로부터 보호받지 못한다 『제2의 성』 30년 후 회고록을 다시 써야 한다면 나는 지금 무엇을 말할 것인가 이 세계에 반대하는 투표 하나 여자라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다 옮긴이의 말 연보 찾아보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