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물을 마시는 나비
강성은 (지은이), 강준모 (지은이), 김성호 (지은이), 김시연 (지은이), 김애리샤 (지은이), 김영수 (지은이), 김은옥 (지은이), 김종휘 (지은이), 김홍섭 (지은이), 문창길 (지은이), 박금란 (지은이), 박승일 (지은이), 박주하 (지은이), 박창민 (지은이), 변예랑 (지은이), 보운 (지은이), 송인영 (지은이), 안재홍 (지은이), 유나영 (지은이), 윤선길 (지은이), 이광호 (지은이), 이미란 (지은이), 이선유 (지은이), 이원규 (지은이), 이정희 (지은이), 이중동 (지은이), 장혜승 (지은이), 정대구 (지은이), 정안덕 (지은이), 조길성 (지은이), 채수원 (지은이), 최순섭 (지은이), 최태랑 (지은이), 표규현 (지은이), 권려원 (지은이), 마선숙 (지은이), 임철균 (지은이), 정수남 (지은이), 김무웅 (지은이), 박금아 (지은이), 원숙자 (지은이)
(도서출판)들꽃·2021-12-25
- 280쪽
- 150×22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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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세계적으로 고통받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활동이 축소되어 편집 작업이 지연된 이유도 있었지만 총회 준비와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하는 등 내부적으로도 분주한 시간을 보내게 된 연유도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회원 여러분들의 이해를 바라고, 귀한 작품을 발표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이번 작품의 전반을 살펴보면 상황과 현실을 각자의 개성에 맞게 인식하고 승화시켜나가는 창작활동을 엿보이고 있다. 상당히 고무적인 창작활동으로 생각하면서 좀더 기대를 한다면 시대정신을 적극적으로 자기 문학의 영역에 수용하려는 자세가 요구된다 하겠다. 앞으로 본 연간집이 우리 문학공동체 발전에 크게 기여하리라 생각하며, 한국문학 발전에도 많은 기여가 있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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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머리에 _ 4 ┃시┃강성은 상자를 해독하다 외 2편 10 강준모 글쓰기 수업 외 2편 16 김성호 생각할수록 외 2편 20 김시연 부고訃告 외 2편 25 김애리샤 원 플러스 원 외 2편 30 김영수 삶은 계란을 먹으며 외 2편 36 김은옥 바닷가에 서서 외 2편 42 김종휘 그늘의 차이 외 2편 47 김홍섭 갠지스강 외 2편 50 문창길 바람 외 2편 56 박금란 인민의 그리운 해후 외 2편 59 박승일 내 이름은 로사 외 2편 66 박주하 저녁의 후회 외 2편 73 박창민 사자 고추 외 2편 76 변예랑 반쪽의 세상에 살아요 외 2편 82 보 운 바람의 일깨움 외 2편 88 송인영 법정사지 봄빛 외 2편 93 안재홍 골목길에서의 대화 외 2편 96 유나영 강가에서 외 2편 102 윤선길 송충이는 솔잎을 먹고 살아야 한다 외 2편 107 이광호 다락 외 2편 113 이미란 봄날은 가고 노래는 남는다 외 2편 116 이선유 흙 외 2편 122 이원규(경암) 수평선 외 2편 128 이정희 고독 외 2편 132 이중동 병에 대한 오해 외 2편 138 장혜승 宮 외 2편 144 정대구 ‘부부’가 ‘붑’이 되기까지 외 2편 149 정안덕 산정호수의 고요에 들다 외 2편 155 조길성 겨울비 내리는 극장 외 2편 160 채수원 분단 외 2편 164 최순섭 몬 산다는 그 꽃 외 2편 168 최태랑 뒤태 외 2편 171 표규현 능내역 외 2편 175 ┃단편소설┃권려원 화려한 외출 180 마선숙 하얀 고무신 197 임철균 아까시꽃 피는 섬 212 정수남 아주 이상한 가출기 234 ┃수필┃김무웅 터널 262 박금아 노랑머리 새의 기억 266 원숙자 어른들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 270 ■ 필자약력 276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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