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어두울 수가 없다
김성호 (지은이), 김애리샤 (지은이), 김은옥 (지은이), 김이담 (지은이), 김종휘 (지은이), 김홍섭 (지은이), 나금숙 (지은이), 문예진 (지은이), 문창길 (지은이), 박선옥 (지은이), 박승일 (지은이), 박영선 (지은이), 변예랑 (지은이), 선종구 (지은이), 안재홍 (지은이), 유나영 (지은이), 윤선길 (지은이), 이문형 (지은이), 이선유 (지은이), 이송우 (지은이), 이장호 (지은이), 이정희 (지은이), 이중동 (지은이), 이혜녕 (지은이), 장혜승 (지은이), 전용숙 (지은이), 정대구 (지은이), 정안덕 (지은이), 최태랑 (지은이), 표규현 (지은이), 임철균 (지은이), 정수남 (지은이), 박금아 (지은이), 원숙자 (지은이), 심영의 (지은이), 염선옥 (지은이)
(도서출판)들꽃·2024-12-31
- 262쪽
- 150×22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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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한국문학이 지속적으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변화가 필요합니다. 한국문학의 세계화는 단순한 문화 수출이 아니라, 글로벌한 문학적 대화를 형성하는 과정이어야 한다고 봅니다. 한국적 정서를 유지하면서 보편적인 감동을 줄 수 있는 작품들이 꾸준히 나오고, 독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면, 한국문학은 세계문학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8호 작품집에 훌륭한 작품을 발표하신 회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여러 문학매체와 문예지에 작품을 발표하는 등 왕성한 작품활동을 하고있는 모습은 본회의 위상을 그대로 보여주는 표상이라 생각하며, 마음 뿌듯함을 갖게 합니다. 문학은 그야말로 끝없는 탐구의 길이며, 깊은 고뇌와 상상력을 추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위에서 말한 한국문학의 세계화와 더불어 본 회원작가들도 다양한 언어로 소개되어 글로벌한 작가로서 각자 나름의 명성을 얻으리라 기대합니다.
목차펼치기접기
■ 책머리에 _ 4 ┃시┃ 김성호 칠만 번의 노래와 춤 외 2편 10 김애리샤 성장통 외 2편 16 김은옥 기도 외 2편 22 김이담 철원에서 외 2편 26 김종휘 10월의 알곤퀸 공원에서 외 2편 29 김홍섭 꽃피고지고 피고 외 2편 32 나금숙 정곡正鵠 외 2편 38 문예진 우리에겐 몇 개의 슬픔이 부족했어 외 2편 43 문창길 빌어먹을 인생의 또 다른 인생 외 2편 47 박선옥 만주바람꽃 외 2편 50 박승일 物神의 노래 외 2편 53 박영선 봄눈 외 2편 58 변예랑 그믐달과 파도 외 2편 63 선종구 눈雪 외 2편 69 안재홍 오징어 게임 외 2편 72 유나영 봄이 부르는 노래 외 2편 76 윤선길 가책을 손잡이로 외 2편 82 이문형 천불천탑 외 2편 88 이선유 적막의 안쪽 외 2편 91 이송우 입동 외 2편 97 이장호 실버타운 외 2편 101 이정희 매운 바람 부는 날 외 2편 107 이중동 사과가 놓인 풍경 외 2편 113 이혜녕 분리수거 외 2편 119 장혜승 걸음과 걸음 사이 외 2편 124 전용숙 유배 외 2편 128 정대구 마누라 외 2편 134 정안덕 겨울로 건너 뛰는 나무들 외 2편 138 최태랑 약속들 외 2편 144 표규현 낮잠이 오는데 외 2편 148 ┃단편소설┃ 임철균 리엔(蓮) 154 정수남 정상청은 죽었다 178 ┃수필┃ 박금아 회계會計의 풍경 210 원숙자 마이산 입산기 215 ┃평론┃ 심영의 5·18소설에서 주체의 문제 220 - 한강 소설 『소년이 온다』의 경우 염선옥 수양버들과 사랑·우정에 대하여 244 ■ 필자약력 258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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