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리샤 레일리 기프 (글), 수잔나 나티 (그림), 원지인 (옮긴이)
보물창고·2008-03-20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실수를 통해 타인과의 관계가 새로워지고, 그 사람에 대한 새로운 이해가 생기며, 그래서 실수가 오히려 의미 있는 가르침을 줄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동화이다. 『릴리 이야기』와 『홀리스 우즈의 스케치북』으로 뉴베리 상을 받은 바 있는 패트리샤 레일리 기프의 작품.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