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실비아 얼은 글자를 배우기 훨씬 전부터 생물학자이자 식물학자였습니다. 어렸을 적, 실비아는 가족 농장에서 다양한 동물과 식물들을 관찰하며 몇 시간을 보냈지요. 플로리다로 이사한 후, 실비아는 집 뒷마당에서 멕시코만을 발견하고 드넓은 바다에 온 마음을 빼앗겼답니다. 이러한 경험들은 실비아가 유명한 해양학자로 성장하는 데 훌륭한 자양분이 되었습니다.실비아는 계속해서 바다 깊숙한 곳을 탐험했습니다. 그리고 바다의 가장 깊고 어두운 곳에서 빛을 내는 고래와 산호초 그리고 심해의 작은 생물들을 발견하여 수중 세계의 경이로움을 세상에 드러냈습니다. 실비아는 바다 탐험을 위해 잠수함을 설계하고, 물속에서 2주 동안 지낸 적도 있으며 끊임없이 깊은 물 속으로 잠수해 바다 세계를 탐험했습니다. 실비아 얼은 우리 모두가 바다에 대해 더 많이 배우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왔습니다. 는 바다에 삶을 바친 실비아 얼의 이야기를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재밌고 흥미롭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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