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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 힘껏 껴안다(러블리 온 더 산티아고)

외로움, 힘껏 껴안다(러블리 온 더 산티아고)

문종성

(도서출판)어문학사·2014-02-04

  • 역사
  • KDC 98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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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청춘, 나를 위해 산티아고를 걷는다’ ┃ 4 순례 1일차 또다시 가슴 뛰는 열정, 시작 ┃ 16 순례자의 심장은 비바체 리듬으로 뛴다 ┃ 23 애잔함의 낭만에 대하여 ┃ 29 순례 2일차 배려가 난무하는 길 위 ┃ 36 순례 3일차 도둑같이 찾아오는 행복들 ┃ 50 순례 4일차 시련을 넘어 용서를 구하다 ┃ 60 인생에 가장 필요한 한 마디 “수고했어” ┃ 70 순례 5일차 내 이탈리아 친구는 일흔 청춘 ┃ 78 별을 찾아 별까지 온 순례자들 ┃ 83 순례 6일차 스물둘의 패기 넘치는 도전 ┃ 94 야고보가 정말로 걸었던 길은? ┃ 99 순례 7일차 누군가 내 인생을 밀어주고 있다 ┃ 108 순례 8일차 외로움이 외로움을 위로하는 카미노 ┃ 116 순례 9일차 젊음아, 조금만 더 배려하길…… ┃ 124 그 겨울의 로맨틱한 알베르게 ┃ 129 순례 10일차 베드버그에 물린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 ┃ 142 순례 11일차 아파도 아프다고 말할 수 없는 아픔이 있다 ┃ 152 순례 12일차 과식은 초대에 응하는 기본 매너 ┃ 162 순례 13일차 가잖아, 다들 떠나가고 있잖아 ┃ 170 날 선 외로움이 무뎌지는 치명적인 매력 ┃ 178 순례 14일차 I say “HAPPY”, You say “NEW YEAR” ┃ 186 순례 15일차 운명론자의 명쾌한 논리 ‘때마침’ ┃ 194 순례 16일차 생양파를 먹지 않고 고생을 논하지 말라 ┃ 202 순례 17일차 “행복해서 도저히 주체할 수가 없어!” ┃ 212 순례 18일차 입술 꽉 깨물고 45km 걸어간 이유 ┃ 222 순례 19일차 레온 대성당에서 나를 저울질 하다 ┃ 228 순례 20일차 우정이 망울지는 한 마디, “괜찮아?” ┃ 236 순례 21일차 동급 최강 덤벙 대마왕의 실수 ┃ 244 순례 22일차 맨발의 청춘, 몸도 마음도 고달프다 ┃ 250 순례 23일차 죄가 많아 움직여지지 않는 돌 ┃ 258 순례 24일차 처남과 매제, 노총각이 함께 걷는 길 ┃ 266 순례 25일차 예배당의 천사가 ‘아마도’ 속삭여준 것 ┃ 276 순례 26일차 결국, 감사함으로 돌아오는 길 ┃ 284 순례 27일차 “이 길에서 당신을 만난 것이 가장 큰 행운입니다” ┃ 290 순례 28일차 카미노에 다시 온 건 기적이다 ┃ 296 순례 29일차 우리는 모두 블랙 몰리다 ┃ 304 순례 30일차 누구에게나 사랑은 어렵다 ┃ 312 순례 31일차 서두르면 서운해지는 길에선 늑장이 미덕 ┃ 322 순례 32일차 내 사랑이 가장 아름다웠다 ┃ 33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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