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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집을 내며 제1부 <함께 걷는 길> 김주열과 3.15, 그리고 4.19 노민영 - 죽어서 흙밥이나 될 바에는 봄이 온다 박덕선 – 등대, 타오르지 않아도 이규석 - 도화선 이상호 – 바다는 정은호 - 마산에는 3.15 국립묘지가 있다 최상해 – 그 이름 김주열 표성배 – 마산 2018년 자유 허영옥 - 꽃샘추위 전쟁과 평화, 인간의 두 얼굴 노민영 – 대숲 소리 박덕선 – 우리 아기 죄명은 통비분자 이규석 – 아직도 산은 말이 없고 이상호 – 잘한다 최상해 – 1950년 8월 11일 표성배 – 전쟁과 괴물 악마 허영옥 – 없어져야 할 말 항쟁, 아래로부터 피어난 핏빛 역사의 꽃 노민영 – 긴급조치시대 멸망의 물결 박덕선 – 혁명의 흔적 이규석 – 봄은 그냥 오는 것이 아니다 이상호 – 아직도 최상해 – 대한민국 표성배 – 봉화산은 매일매일 馬山 10.18 그리고 허영옥 - 장마 제2부 <시로 말한다> 노민영 /배냇저고리 전생 은비늘 수평선 물고기처럼 사는 법 박덕선 /녹색 동지 권혜반 하행선 로컬푸드 매장에 앉아 백두산 아리랑 배재운 /봄날에 첫선 빈자리 환생 빨간 티이 이규석 /바가지 오십견 불량 허기 계룡산 이상호 /비상 소록도 뜬금없이 창동예술촌에서 줄 정은호 /목 백일홍 능소화 촌철살인 하늘같이 쓸어가라 최상해 /강아지똥 모순 식목일 사라지다 안부 표성배 /봄비 야외음악회 불효자 등 2018년 4월 27일 판문점 도보다리에는 허영옥 /유목민 울란바토르 달동네 몽골에서 별 헤는 밤 호상 변비 걸린 고양이 제3부 <객토 문학 스토리텔링> 김주열과 3.15, 그리고 4.19 전쟁과 평화, 인간의 두 얼굴 항쟁, 아래로부터 피어난 핏빛 역사의 꽃 <객토 문학> 동인지 및 동인의 책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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