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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9 결제와 취소 사이 … 11 마우스 위에서 비행 중 떠남과 버팀 사이 … 13 설렘이 사치이던 시절 여행과 유학 사이 … 16 나를 만나러 가는 길 클릭과 한숨 사이 … 19 그림같은 집을 지우다 망설임과 결제 사이 … 23 ‘취사가능’이라는 네 글자 결심과 합리화 사이 … 27 언어는 가서 하는 거야 클릭과 반품 사이 … 32 유행은 나를 비껴갔다 가벼움과 과잉 사이 … 37 설렘은 가볍고, 준비는 버겁다, 가벼운 여행은 없다 계획과 돌발 사이 … 41 비, 정체, 그리고 질주 비행과 인내 사이 … 46 도착 전까지는 모르는 일 아날로그와 디지털 사이 … 50 반가운 딸깍 소리 피로와 포근함 사이 … 55 익숙한 낯섦 속으로 흥정과 생존 사이 … 58 결핍으로 빛나던 시절 서류와 기도 사이 … 62 여기까지인가, 아니면 계속인가 커피 향과 햇살 사이 … 65 머무는 법을 배우다 60유로짜리 유혹과 감시 사이 … 68 엄마, 우리 차표는? 냉정과 온정 사이 … 72 다시, 그 집 앞에서 조급함과 인내심 사이 … 78 기다려주는 용기 소문과 진실 사이 … 82 동전 대신 추억을 만지작거리다 청춘과 노땅 사이 … 87 깨지며 배우다 온실과 정글 사이 … 92 헤매는 법을 배우다 자율와 제적 사이 … 96 시험은 끝나지 않는다 소음과 적막 사이 … 101 지식은 암호가 아니다 째깍거림과 웃음 사이 … 105 낡은 시계와 작별하다 자판기와 카페 사이 … 109 카페인이 먼저다 허기와 졸업 사이 … 113 멘자 생존기 포크와 숟가락 사이 … 116 조국의 맛, 된장찌개의 귀환 소박함과 완벽함 사이 … 119 소박한 사치, 브뢰첸 두 개의 행복 찌개와 버터 사이 … 124 저녁은 빵과 버터로만 열량과 욕망 사이 … 127 오늘은 행복만 생각하자 한입과 멈춤 사이 … 129 케밥의 역습 귀찮음과 책임 사이 … 133 병은 반드시 돌려주자 낭만과 퇴근 사이 … 136 독일에서 ‘교회 오빠’(의 연주) 만나는 법 꽃다발과 여유 사이 … 142 오늘은 꽃을 산다 청어와 낭만 사이 … 146 비와 꽃, 그리고 바이올린 K-드라마와 우정 사이 … 149 폭싹 속았수다, 그리고 둔야 논문과 사진 한 장 사이 … 153 재회를 가장한 ‘인증샷’ 작전 조바심과 기다림 사이 … 158 놀이의 철학을 배우다 한숨과 나눔 사이 … 163 밥 한끼, 위로가 되다 침묵과 평온 사이 … 167 종소리 너머의 재회 철학과 저녁 메뉴 사이… 172 다시 걷는 포레스트 바움 김치와 우정 사이 … 177 둔야의 선언, ‘스승님은 필요 없어’ 지퍼 소리와 초인종 사이 … 183 사과잼과 마음을 받다 청춘과 위로 사이 … 188 마지막 밤의 커피 한 잔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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