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마을의 모든 사람이 자고 있어요. 그러나 단 한 사람 농부 파울로는 그렇지 않아요. 파울로는 풀을 베고, 밭을 고르고, 씨를 뿌려요. 물을 퍼올려 골고루 뿌리지요. 곧 파울로의 밭은 싱싱한 채소가 자라나요. 그러나 어느 날, 물이 말라 버려요. 태양이 너무 쨍쨍 내리쬐어서요. 낙심한 파울로를 동물 친구들이 힘을 모아 도와줘요. 그리고 비 친구도 함께.는 인내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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