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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터득할 수 있는 C언어

혼자서도 터득할 수 있는 C언어

이대종, 김규호

(도서출판)태영문화사·2014-03-03

  • 기술과학
  • KDC 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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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머 리 말 저자가 프로그램을 처음 배울 때만 해도 C언어, 포트란, 베이직 등으로 프로그램 종류가 많지는 않았다. 현재는 자바, 닷넷, 이클립스, C++ 등 나열하기 어려울 정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존재한다. 향후 몇 년 후에는 또 다른 프로그램이 생겨날 것이며, 사용자 입장에서는 용도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배워야 할 것이다. 다양한 프로그램이 존재한다 하더라고 C언어를 이용하여 Hello World 세계에 뛰어든다. 즉, C언어를 이용하여 프로그램을 처음 접하게 되며, 그 이후에 다양한 프로그램 언어를 배우게 될 것이다. 저자의 생각으로도 C언어를 이용하여 프로그램 구조를 완벽하게 이해한다면, 다른 프로그램 언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대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매년 C언어 강의를 진행하면서 느끼는 점은 학생들이 C언어 프로그래밍을 어려워 한다는 점이다. 학생들에게 알기 쉬우면서도 효과적으로 프로그램 기본원리를 전달하기 위한 방법을 매년 고민하였다. 본 교재는 저자가 지난 수년간 강의한 경험을 바탕으로 C언어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도 혼자서 프로그램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예제를 가급적 간략하게 구현하여 이해하기 쉽도록 하였으며,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은 그림을 삽입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본 교재는 총 13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장에서 4장까지는 변수, 연산자 등 기초적인 문법들을 설명하였다. 5장과 6장은 프로그램 제어를 위한 선택문(조건문)과 반복문을 설명하였다. 7장과 8장은 배열과 관련된 내용을 서술하였다. 특히 8장에서는 주소 연산자를 이용하여 배열 구조를 자세하게 분석하였다. 프로그램을 처음 접하였다 하더라도 8장 까지는 큰 어려움 없이 따라 올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9장은 모든 프로그램의 핵심인 함수를 설명하였다. 함수를 완벽하게 이해하지 않고 그 이후의 내용을 이해한다는 것은 불가능함으로 반드시 완벽하게 이해가 될 때 까지 9장에 있는 예제를 직접 프로그램 해보고, 실행결과를 분석하길 당부한다. 10장은 C언어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인 “포인터”를 설명하였다. 저자도 C언어를 처음 접할 때 “포인터” 부분에서 이해가 되질 않아 고민을 많이 했던 기억이 난다. 10장에서 이해하기 어려한 포인터를 여러 가지 그림들을 그려보고, 수정해 가면서 알기 쉽게 설명하고자 노력하였다. 독자가 10장을 완벽하게 이해한다면 C언어에 대한 자신감을 분명히 가질 것이다. 다시 한번 당부하건데, 스스로 고민해 가면서 10장을 완벽하게 이해하길 바란다. 11장에서 13장까지는 문자열 처리, 구조체 그리고 파일 입출력을 설명하였다. 10장에 있는 포인터를 완벽히 이해하였다면 그 이후의 내용은 수월하게 진행될 것으로 생각된다. C언어와 같은 프로그램 언어는 눈으로만 보지 말고 반드시 실습해 가면서 학습이 이루어져야 한다. 외국어를 배우는 것과 같이 매일 매일 암기하고, 연습하고 고민하다 보면 어느 순간 전문 프로그래머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본 교재를 개발하면서 오류가 나타나지 않도록 몇 번의 검토을 하였으나, 찾아내지 못한 오류가 있을지도 모르니 이점 이해하길 바랍니다. 교재에 오류가 있거나 개선점이 있다면 언제든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이 책이 출판되기까지 도움을 주신 여러 교수님께 감사드리며, 교재 집필 중에 많은 지원을 해주신 태영 문화사 사장님과 가족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끝으로, 짧은 시간동안 책을 쓸 수 있는 능력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이 책이 프로그램을 처음 접하는 모든 이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2014년 2월 저자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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