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도덕적 시민에게 세상을 읽는 방법을 묻다”오늘날 우리를 둘러싼 다양한 사회 이슈와 논쟁들을 살펴보며 올바른 삶의 방향을 모색한다. 공익을 위한 권리 제한은 어디까지 가능할까? 우리에게 혐오할 자유가 있을까? 인간적인 노동이란 무엇일까? 폭력적인 시위도 정당화될 수 있을까? 우리는 ‘인공 지능’과 공존할 수 있을까?청소년들의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과 윤리적 사유를 바탕으로 한 토론 능력을 길러 주는 교실 밖 교과서
목차펼치기접기
Ⅰ 너와 내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 양심대로만 살면 올바른 도덕적 시민이 될 수 있을까? • 공익을 위한 권리 제한은 어디까지 가능할까? • 우리는 꼭 국가의 편에 서야 하는가? • 해외 원조는 우리에게 의무일까? • ‘종교의 자유’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Ⅱ 차별과 혐오를 넘어서• 우리에게 혐오할 자유가 있을까? • 낯선 이웃을 받아 주어야 할까? • 성 평등을 위해 탈코르셋을 해야 할까? Ⅲ 공정과 정의를 향한 시선• 국민 모두에게 ‘기본 소득’을 주어야 할까? • 미성년자 범죄를 어떻게 처벌해야 정의로운 것인가? • 언론을 신뢰할 수 있을까? • 시험은 공정한 경쟁이 될 수 있는가? • 인간적인 노동이란 무엇일까? Ⅳ 참여로 실현하는 민주주의• 청소년의 정치 참여는 어디까지 가능할까? • 투표를 안 해도 될까? • 폭력적인 시위도 정당화될 수 있을까? 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하여• 자연 보호는 인간을 위한 것인가, 자연 자체를 위한 것인가? • 육식은 당연한 것일까? • 우리는 ‘인공 지능’과 공존할 수 있을까? • 비대면 시대, 시민의 모습은?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