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한국신학의 부활을 바라며 한국의 신학자들은 일찍이 ‘한국에 있는 신학’을 넘어서 한국적 신학을 창출하였다. 21세기에 접어들면서 한국의 다양한 게임산업, 음악산업을 중심으로 한국 문화는 접두어 ‘K’를 달고 전 세계로 지평을 확장하고 있으나, 정작 한국신학자들은 서구 신학만을 활발하게 재해석하고 논의하여 ‘한국에 있는 신학’에만 집중하고 있다. ‘토착화신학’과 ‘민중신학’과 같은 ‘한국신학’은 점점 박물관의 신학으로 전락하고 있다. 본서를 통해 서양 근대 신학에 슐라이어마허나 카를 바르트, 본회퍼가 있다면, 한국에는 유동식, 윤성범, 서남동, 안병무가 있다. 그들을 만나고 이를 삶에서 실천하기 위해 후학인 12명의 신학자가 4부로 나눠서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한다. 1부에선 K팝, 전통 춤, SNS의 관점에서 한국신학과 토착화신학, 민중신학을 연결하여 이해할 수 있게 독자들을 돕는다. 2부 K-신학으로 목회로, 현재 2025년의 신학의 방법론으로 해석될 수 있는지, 삼위일체와 토착화를 연결하여 이해가 가능한지 풍성하고 다채롭게 해석한다. 3부는 다석 류영모, 퇴계 이황 등 유학의 관점에서 한국신학을 해석한다. 마지막 4부는 한국 사회와 정치 현실, 근대사까지 섭렵하여 자유와 평화, 통일 등의 가치를 한국신학, 토착화신학, 민중신학으로 이바지할 수 있는 시도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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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학의 부활을 바라며 한국의 신학자들은 일찍이 ‘한국에 있는 신학’을 넘어서 한국적 신학을 창출하였다. 21세기에 접어들면서 한국의 다양한 게임산업, 음악산업을 중심으로 한국 문화는 접두어 ‘K’를 달고 전 세계로 지평을 확장하고 있으나, 정작 한국신학자들은 서구 신학만을 활발하게 재해석하고 논의하여 ‘한국에 있는 신학’에만 집중하고 있다. ‘토착화신학’과 ‘민중신학’과 같은 ‘한국신학’은 점점 박물관의 신학으로 전락하고 있다. 본서를 통해 서양 근대 신학에 슐라이어마허나 카를 바르트, 본회퍼가 있다면, 한국에는 유동식, 윤성범, 서남동, 안병무가 있다. 그들을 만나고 이를 삶에서 실천하기 위해 후학인 12명의 신학자가 4부로 나눠서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한다. 1부에선 K팝, 전통 춤, SNS의 관점에서 한국신학과 토착화신학, 민중신학을 연결하여 이해할 수 있게 독자들을 돕는다. 2부 K-신학으로 목회로, 현재 2025년의 신학의 방법론으로 해석될 수 있는지, 삼위일체와 토착화를 연결하여 이해가 가능한지 풍성하고 다채롭게 해석한다. 3부는 다석 류영모, 퇴계 이황 등 유학의 관점에서 한국신학을 해석한다. 마지막 4부는 한국 사회와 정치 현실, 근대사까지 섭렵하여 자유와 평화, 통일 등의 가치를 한국신학, 토착화신학, 민중신학으로 이바지할 수 있는 시도로 구성되어 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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