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머리말 살면서 아주 막연히 나도 언젠가 책을 한 권 내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적도 있는 것 같다. 인생은 정말 살아볼 만하다. 캄캄한 저녁 같았던 날도 언제 그랬냐는 듯이 햇살 가득한 또 다른 날을 선사하니까 말이다. 꿈을 꾸고 소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나는 어린 시절 너무 큰 꿈을 꿨었기 때문에 그 갭이 너무 커서 살면서 많이 허탈했다. 그렇게 큰 꿈을 심어준 아버지를 원망했던 적도 있었다. 대책도 주지 않고 어떻게 마냥 그렇게 큰 꿈을 꾸게 하셨는지... 그래서 난 내 아이들을 너무 현실적으로 키웠는지도 모른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야 다시 깨닫게 되었다. 꿈은 크면 클수록 좋고 어떤 상황에서도 꿈을 꾸고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