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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入, 수시로 대학간다

大入, 수시로 대학간다

황병원 조진호 유제숙 김혜남 이금수 주동식

(도서출판)지상사·2016-04-25

  • 220쪽
  • 사회과학
  • KDC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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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大入, 수시로 대학간다 _서문 프롤로그 2017, 꿈꾸는 대학으로 가는 길목 올해도 대학 입학의 서막이 수험생의 가슴에 뜨겁게 다가오고 있다. 오랫동안 진학지도 교사로서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라도 되고픈 심정으로 수시전형의 다양한 전형과 맞춤형 지원 전략을 소개해 온지도 어언 20여 년이 지났다. 해마다 반복되는 대학 입시와 갖가지 전형에서 소위 진학전문가들이라 일컬어지는 선생님들이 수험생의 입장에서 여러 각도로 요모조모 뜯어보고 의논하여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전략을 수립한다. 大入(대입) 수시에서 학생들에게 주어진 ‘6장원서’를 얼마나 효과적이고 전략적으로 배치해야만 희망하는 대학의 지원학과에 깃발을 꽂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전략이 수험생과 학부모, 다른 진학지도 선생님들의 다양한 요구와 복잡한 속내를 다 채워줄 수는 없을 것이다. 간혹 비전문가가 쓴 피상적이고 일반적인 전략이 학생들에게 전형 요강 해석에 불과한 정형적인 입시 서적이 관심을 현혹시키기도 한다. 학생들의 실망한 눈빛에서 실질적으로 상당한 도움을 줄 수 있는 각 지원 전형의 구체적인 전략서의 필요성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래서 논술전형, 학생부종합전형, 자기소개서, 특기자전형, 학생부교과전형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도식적인 전형 설명이 아닌 실질적인 수시 지원 전략서로의 자리매김을 할 수 있는 책을 출간하기 위해서 뜻을 모았다. 입시를 앞두고 정보의 격차로 인해 학부모와 학생들은 수렁에 빠져 허우적거린다. 올해도 수능의 국어가 통폐합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전반적으로 완화되는 경향을 보인다. 이러한 변화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녀의 실력과 능력에 맞춰 정확한 입시 방향을 설정해 주는 것이다.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그간의 진학지도를 바탕으로 분석한 자료와 통계를 근간으로 한 모든 ‘합격전략’이 빛날 것이다. 2017학년도 입시가 눈앞에 다가와 있는 학생뿐만 아니라 미리부터 준비하면 2017학년도 수시를 위해서 다각적인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여 2017학년도를 꿰뚫는 모든 전략을 이 한권의 책으로 무장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아 부었다. 꿈꾸는 대학에서 청운의 꿈을 이루고 싶은 학생들의 소망이 구체화되고 치밀한 지원 전략으로 수시만큼은 자신이 가고 싶은 대학의 학과에 합격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해 본다. 2017학년도 수시 전략을 세우며 수고하신 선생님들을 대신해서 김혜남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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