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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

김남희 (지은이), 김승수 (지은이), 노준민 (지은이), 서창희 (지은이), 윤경숙 (지은이), 이호연 (지은이), 정은빈 (지은이), 조서연 (지은이), 조인수 (지은이), 한경란 (지은이), 허성희 (지은이), 박일호 (지은이)

씽크스마트·2022-02-11

  • 208쪽
  • 125×215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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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글쓰기를 처음 시작한다면 생활 글쓰기의 대표 장르라고 할 수 있는 여행 글과 서평을 추천한다. 특히 서평을 쓰는 것은 여러모로 가성비가 뛰어난 일이다. 서평을 쓰기 위해서는 일단 책을 읽어야 하고 책을 읽는 동안은 다른 쇼핑은 안(못) 할 테고, 설사 서평을 쓰지 못해도 책 읽은 게 어디 가는 게 아니니 분명히 남는 장사다. 책은 자신을 발견하게 해주기도 하지만 때로는 ‘발명’하기도 한다. 작가가 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서평가는 ‘읽고 쓰는’ 사람이다. 독일 문호 마틴 발저는 “우리는 우리가 읽은 것으로 만들어진다.”라고 말했다. 그가 지금 다시 살아 돌아온다면 이렇게 고쳐 말할듯하다. “우리는 우리가 읽고 쓴 것으로 만들어진다.”

목차펼치기

서평가 박일호『거대한 전환』 경제 아니고 사회다『사물의 안타까움성』 안타까운 수컷들의 웃픈 블랙코미디『은둔기계』, 『포스트 코로나 사회』 코로나가 가르쳐 주는 은둔의 기술서평가 김남희『소설이 필요할 때』 증상에 따라 만나는 든든한 친구서평가 김승수『하얀배』 아득한 곳에서부터 흘러온 하얀 배『한국의 논점 2022』 기후 위기, 시간이 얼마 없다『2022 대한민국이 열광할 시니어 트렌드』 노인도 노인 취급은 싫다서평가 노준민『블랙스완』 내가 블랙스완이다『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뼈만 추리면 산다『죽음의 순간』, 『인생 수업』, 『상실 수업』, 『생의 수레바퀴』 죽음의 여의사가 추천하는 인생 레시피서평가 서창희『반퇴의 정석』 우물쭈물하다가 여기까지『부의 대이동』 지피지기면 백전불태서평가 윤경숙『변방의 인문학』 중국, 어디까지 가봤니?『끌리거나 혹은 떨리거나』 오롯한 독서의 즐거움에 빠져든다서평가 이호연『여덟 단어』 생각을 디자인하자서평가 정은빈『서른, 제 뜻대로 살아볼게요』 예측 불가능한 삶이 주는 기쁨『당신도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한가요』 이 길은 당신에게 많은 이야기를 해줄 거에요『김미경의 리부트』 포스트 코로나, 인디펜던트로 거듭날 기회서평가 조서연『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자신을 위해 떠나는 곳에 빛이 비칠 거야『데미안』 자신을 향한 날갯짓『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삶이 나에게 거는 기대를 찾아서서평가 조인수『코딩진로』 배를 만들어 코딩의 바다로 가는 법『꿈틀꿈틀 마음 여행』 시인보다 더 시인『청소부 밥』 그래서 지금 행복하십니까?서평가 한경란『소박한 정원』 꿈꾸는 정원사의 사계『그레구아르와 책방 할아버지』 낭독을 통해 깨닫는 함께의 가치『낭송의 달인 호모 큐라스』 낭송, 우리의 몸과 마음을 자유롭게 하는 최고의 양생법서평가 허성희『너무 시끄러운 고독』 이보다 더 책을 사랑하는 자 누구인가『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철학이 이렇게 다정하기만 하다면『이대로 문방구를 하고 싶었다』 문방구 사장의 쿨한 고군분투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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