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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노트 서문 ― 고통을 대면하는 우리, 불가능한 코뮌 나눌 수 없는 차이 때문에 모인 ‘우리’ 모임의 경과 미지의 고통을 알기 위하여 페미니즘이 해시태그를 만났을 때 | 이진실 담론의 귀환인가, 실재의 귀환인가 ‘가해자’라는 이름의 방역선 피해자-우리 vs. 가해자-괴물 이자혜라는 극단 해시태그에 담긴 욕망들 꿰기의 작동방식을 넘어 이 여자들을 보라 : 애드리언 리치의 「강간」과 비르지니 데팡트의 강간 이론 | 양효실 여성의 경험만으로 충분한가 성폭력의 바깥은 없다: 애드리언 리치의 시 「강간」 “강간 따위는 아무것도 아냐!”: 비르지니 데팡트의 강간 이론 나쁜 여자는 어디든 간다 아직 제목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 이연숙 생존과 인정 사이에서 범죄 행위로서의 폐기 후 고려되지 않은 것들 불가능한 양자택일 너는 누구의 편이냐고 물으신다면 | 박연아 욕하고 편들기 그리고 다시, 편들고 욕하기 제대로 된 공감은 가능할까 ‘아무도 불편해하지 않는 말’을 찾아서 잃어버린 명예는 되찾을 수 있을까 나는 날선 꿈들을 팔아 불감을 마련했었다 | 박수연 어떤 생태보고서 글로리아 구름일대기 나는 날선 꿈들을 팔아 불감을 마련했었다 너희, 왼쪽 뺨 채분 대면, 사건, 교착 오해의 세계 | 이나라 추방당한 작가 는 왜 정치적인 예술인가 미지의 소란, 의미의 해방 작가는 ‘건강한 분열증’을 앓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마주하는 오해의 세계 도덕적 폭력, 그 상큼한 쾌락의 원천 | 허성원 사건의 개요 이자혜라는 상징물, 구덩이로 굴러 떨어지다 쾌락의 주춧돌 쌓기 윤리적 폭력의 동기, 쾌락 페미니즘의 유산: 피해와 고통에 자기 자신을 넘기지 않기 우리들의 일그러진 여왕 | 이춘식 2016년 10월 19일 이후 부서진 구버들의 세계 메타는 없다 새로운 토템은 그들을 구원할 수 있을까 얼굴들 | 이미래 부록 | #??계_내_성폭력 해시태그 사건일지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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