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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서옆에 두고보자 10년 기출지문 노동법

기본서옆에 두고보자 10년 기출지문 노동법

전시춘

청출어람·2013-08-25

  • 사회과학
  • KDC 368.11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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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핵심체크 노동법]이 어느 정도의 실력을 갖춘 수험생들의 단권화 교재로 자리를 잡았지만, 노동법 객관식 문제에 덜 적응된 수험생들에게는 이 책만으로는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수험생들을 위하여 만든 책이 ?객관식 노동법?과 ?10년 기출지문노동법?이다. 이 책을 ?핵심체크 노동법?의 목차에 따라 서술한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이 책 ?10년 기출지문노동법?은 O,X지문 형태로 구성되어 있지만, 단순히 옳은 지문과 틀린 지문을 나열한 것이 아니라, 각 지문의 순서를 교과서 설명의 전개대로 배치함으로써 문제풀이를 통하여 교과서를 보는 것과 같이 전체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따라서 노동법이 생소한 수험생들에게 이 책은 단순한 문제집의 효용을 넘어서 교과서로서의 역할까지 하도록 구성하였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일 것이다. ?객관식 노동법연습?과 ?10년 기출지문노동법?은 다 같이 기출지문을 중심으로 아직 출제되지 않은 부분은 예상문제 지문으로 만들어 문제화하였다는 점에서는 같다. 다만 형식면에서는 ?객관식 노동법연습?이 실제로 출제된 문제를 그대로 해설을 붙인 것인데 반하여 ?10년 기출지문노동법?은 기출문제의 지문을 모두 분해하여 내용별로 분류한 후 O,X지문형태로 재배치하였다는 점이다. 따라서 일반적인 수험방법이라면 ?객관식 노동법연습?과 ?10년 기출지문노동법?을 같이 병행해서 볼 필요는 없다. 자기에게 적합한 것을 선택하여 1권만으로 객관식 시험을 대비하는 것이 효율적일 것이다. 물론 반복학습의 효과를 보기위해 이 2권을 같이 병행해서 공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의 하나이다. 아무쪼록 저자의 책으로 공부하는 수험생들이 저자의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이 책으로 인하여 시험에 합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2013년 8월 15일 광안대교가 바라보이는 서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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