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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저 인간에게 휘둘릴까?

가타다 다마미 (지은이), 정선미 (옮긴이)

쌤앤파커스·2018-04-12

  • 219쪽
  • 철학
  • KDC 1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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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1장 주위 사람을 아무렇지 않게 휘두르는 사람들 제멋대로 남을 지배하는 사람 | 상대를 도구로밖에 보지 않는 사람 | 재력으로 지배하려는 사람 | 자기 보신을 위해 책임을 전가하는 사람 | 자기 정당화를 위한 부인과 투영의 메커니즘 | 자식의 자립을 방해하는 부모의 이중구속 | 직장생활을 괴롭게 만드는 이중구속 | 상대 영역을 아무렇지 않게 침범하는 사람 | 상대의 가치를 부정하는 사람 | 도움을 받기만 하는 사람 2장 결과적으로 휘둘리게 되는 말과 행동들 겉으로는 좋은 사람이 보내는 이중 메시지 | 교묘한 변명으로 사실을 왜곡한다 | 대화를 피하고 상대의 존재조차도 무시한다 | 책임 회피를 위해 은근슬쩍 애매하게 말한다 | 부정확한 발음이나 장황한 말로 혼란을 일으킨다 3장 주위 사람을 아무렇지 않게 휘두르는 사람들의 특징 스스로를 과대평가한다 | 본인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만능감을 갖고 있다 | 본인은 특별하다는 특권의식이 강하다 | 지배 욕구가 강하다 | 자신만의 규칙을 타인에게 강요한다 | 자기 의견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는 억지를 부린다 | 욕구 불만 처리 능력이 낮다 | 자기 말과 행동의 결과에 대한 상상력이 결여되어 있다 | 자기중심적이고 이해타산적이다 | 사회적 승인 욕구가 강하고 종종 거짓말을 한다 4장 목표물이 되기 쉬운 사람의 특징 열등감에 사로잡혀 자기 평가가 낮다 | 곤란한 상황에 처해 있다 | 강한 욕구 불만을 갖고 있다 | 타인에 대한 의존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 인간관계에서 고립되어 있다 | ‘이상해’라는 경고 사인을 무시한다 | 진실을 마주하는 데 공포를 가지고 있다 | 휘둘리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 | 휘둘리는 자신도 책임은 있지만 죄책감에 사로잡힐 필요는 없다 | 자신이 느끼는 죄악감과 공포를 의심하라 5장 더 이상 휘둘리지 않기 위하여 나를 휘두르는 사람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 나 하나의 영향력은 그다지 크지 않다 | 휘둘려서 괴로워하는 것보다 싸우는 것이 낫다 | 아무리 조심해도 안 좋은 소리는 들을 수밖에 없다 | 그럴싸한 정의만큼 수상한 것도 없다 | 주위 사람을 분석하는 버릇을 들여라 | 의심의 눈초리를 갖는 것도 필요하다 | 부분 교섭을 시도하라 | 제3자를 이용하여 반드시 증거를 남겨라 | 자신의 진짜 욕망을 확인하라 | 점점 무시해라 | 사이가 멀어질 결심을 하라 마치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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