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일본 논픽션 3대 천황 사노 신이치의 걸작! 도쿄전력에 다니는 엘리트 여사원이 도쿄 유흥가에서 변사체로 발견됐다. 사인은 경부 압박에 의한 살인. 그런 경찰 수사 과정에서 이 여사원이 회사 퇴근후 매춘부 생활을 몇 년이나 해왔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이 사건은 전국민의 관심사로 떠오른다. 용의자로 지목된 네팔 노동자의 억울한 누명을 벗겨주려는 한 저널리스트의 추적에 의해 그녀의 삶은 점점 그 실체를 드러내고 그 안에 숨겨진 이야기에 다들 경악을 금치 못한다. 인간의 죄악과 무의식의 깊은 상처를 드러내는 걸작 논픽션. 고단샤 논픽션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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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제1부 타락으로 가는 길 제1장 미궁 지리적 원근법 | 낮과 밤의 두 얼굴 | 오쿠히다를 떠난 무리 제2장 환청 전력은 국가다 | 물밑 소리 제3장 후지 최초발견자 | 오르골 | 철로와 묘비명 제4장 증거 목격 증언 | 시각표 | 아스라한 어둠 | 열쇠 없는 집 제5장 부정 소토바 고마치 | 비밀 업무 제6장 유골 고학력 일가 | 장례식 광경 제2부 네팔 횡단 제1장 산령 어두운 기내 | 선한 미소의 피고인 제2장 공판 고빈다의 이력 | 내 집 마련의 꿈 | 모호한 살해 시각 | 출입국관리 법 위반 제3장 검증 열연하는 여검사 | 멀어지는 진실 제4장 정적 배웅 나온 남자 | 최악의 여행 제5장 귀향 카트만두 급행 | 당황스러운 왕실 | 선의의 죄 | 사고 발생 | 우루미 라의 눈물 | 인도처럼 검은 밤 제6장 낙루 첫 증언 | 여대생은 왜 일람에 왔는가? | 일본에서 보내온 스웨터 | 천만다행 제7장 진술 포카라 행 프로펠러 비행기 | 피고인의 알리바이 | 입막음 당한 증인 | 검은 숲의 괴담 제8장 폭행 경찰병원진찰권 | 당근과 채찍 | 트리플섹스 | 오천 엔 줘 | 붉은 벽 돌 집 제9장 조서 콜걸 사야카 | 어묵국물은 알고 있었다 제10장 환영 일자리 알선 | 의문의 대부업체 | 의미 없는 신문 | 경찰 스캔들 제3부 법정의 어둠 제1장 목격 수사방침 | 손님, 놀다가세요 | 거리의 목격자 제2장 검증 삼조대질 | 으슥한 길 | 거리의 바닥 제3장 구속 높은 담장 아래 | 읽기 쉽게 쓴 편지 | 세 번째 면회 제4장 정액 삐걱거리는 법정 | 채취된 콘돔 | 가르시니아 다이어트 | 마지막 목 소리 제5장 무덤 언덕 위의 묘지 | 계명의 비밀 제6장 관객 넋이 나간 풍경 | 소심한 타락과 대범한 타락 | 사전 청취 | 배설과 사과문 제7장 노상 검찰의 변명 | 스가모의 ‘점과 선’ | 도난당한 정기권 | 이오카드의 비 밀 | 무너진 시나리오 | 방청석의 실소 제8장 육성 방침 전환 | 검약과 저축 | 접촉 | 전라가 된 여자 | 통통한 매춘부 | 변질된 정자 | 붉은 램프 | 위클리 맨션 | 살인강도죄 | 마군의 통과 제9장 편력 처벌받은 비타 섹슈얼리스 | 이국의 시선 | 논리 있는 섹스 | 무죄 역 증명 | 타락한 여자와 남자 | 재감정 요청 제10장 방 마루야마초의 고층 | 거울의 공포 제4부 검은 히로인 제1장 구형 사막위의 집 | 심증 형성 | 암흑 재판 | 유배된 고빈다 제2장 결심공판 무죄 선고 | 잔류 정액은 무엇을 말하는가 | 위증 공작 제3장 음모 기주소 아파트 101호 | DNA 감정에 대한 의문 제4장 폐정 검은 가죽 정기권 지갑 | 범행의 시그널 | 그녀의 노르마 | 버려진 콘 돔 | 몽롱한 재판장 제5장 거식 사랑의 공간 | 질식당한 이야기 | 찾아온 변화 | 고지식한 여대생 | 타락의 달콤함 제6장 활강 여성 관리직 0% | 전락으로 향하는 방아쇠 | 더블페이스 | 섞여진 퍼즐 조각 제7장 대화 이너 마더 | ‘성스러운’ 아버지 | 비언어 메시지 | 적막한 매장 에필로그 맺음말 옮긴이의 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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