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의료전문가를 위한 의사소통 기술
Laurie Kelly McCorry•Jeff Mason (지은이), 나희자 (옮긴이), 문소정, 문애은, 이미림, 이효철
(주)바이오사이언스출판·2014-03-10
- 기술과학
- KDC 5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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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저자서문 오늘날 의사소통의 부재는 의료전문가에 대한 가장 흔한 환자 불평의 원인이다. 의료관련 직업에서 원활한 의사소통 기술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강력한 의사소통 기술을 가진 의료인은 환자 만족과 환자 순응, 환자의 건강결과도 증진시킨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최근의 연구를 보면 많은 환자들이 의료인의 전문 기술보다 의사소통 기술을 훨씬 더 높이 평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의료산업의 상급 임상의와 매니저는 자신의 성공의 비결을 효과적인 전달자 때문이라고 한다. 의료직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양질의 환자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필요한 학문과 임상 기술을 숙달해야 함은 물론 유능한 전달자가 되어야 한다. “보건의료전문가를 위한 의사소통 기술(Communication Skills for the Healthcare Professional)”은 의료관련 전문가에게 필수인 의사소통 기술을 배우기 위한 종합적이면서도 간결한 안내서이다. 처음 한두 해의 보건관련 프로그램을 모두 마친 임상 과정 학생들의 학업을 보충하기 위한 목적으로 출간된 이 책은 실질적으로 모든 의료 분야에서 나온 광범위한 예제와 역할연기, 시나리오를 사용해서, 영역에 특정한 의사소통 기술을 숙달하기 위한 매뉴얼로서 지도자와 학생들이 모두 사용할 수 있다. 각 장은 자료의 이해도를 검사하기 위해 학생들에게 객관적이고 짧은 답변을 할 수 있는 질문을 제공하는 한편, 더 복잡한 임상 응용도 제공함으로써 의료산업의 전문가로서 일상적으로 필요한 비판적 사고 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했다. 의료전문가를 위한 의사소통론은 기본 의사소통 원칙과 임상과 관리 환경에 대한 활용을 개괄한 세 개의 주요 단원으로 구성되어 참조하기 쉽다. 또한 학생들이 과정을 마친 후에도 오랫동안 안내서로서의 역할을 담당할 뿐만 아니라, 첫 번째 임상 인턴과정 동안이나 첫 직장에서도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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