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또, 잊고 있었다. 내가 얼마나 있는 그대로 충분한 사람인지” 100만 독자에게 사랑과 이별을 노래하던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 나와 당신의 아름다움을 노래하고, 지친 마음을 안아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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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프롤로그 자신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르는 나에게 1st 마음주문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좋아하기로 했다, 나는 나니까 내가 빛날 수 있는 자리 잘 이겨 낼 거라 믿어요 나는 매일 잘되고 있다 나를 미워하지 않는 연습 충분히 반짝이는 사람이니까 걱정 속에 피어난 꽃 한 송이 타인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으려면 등 뒤의 날개 풍경을 즐기며 걸어가는 삶 괜찮다, 괜찮다, 괜찮다 허상에 마음을 두었다 어른이 된다면 외로워진다더니 슬픔을 삼킨다는 것 견딜 수 있는 마음을 주세요 사랑이 서툴고 힘겨운 나에게 2nd 마음주문 사랑 앞에 용기 있었다 이별을 세어 보았다 용기 있게 사랑한 당신에게 이름 없는 계절 첫 연애, 첫 이별 교집합이 생길 거야 티 나게 좋아해서 미안했어요 이것 하나 빼고는 다 괜찮은 사람 세월을 거쳐 온 사랑 사랑도 온도가 다를 수 있다 익숙해지면 익숙해질 테니까요 내 안에 이토록 많은 네가 있었다 새벽에 보낸 문자 한 통 불공평한 이별 이별에 지다 너에게 부치지 않은 한 통의 편지 이별을 몰랐다면 아닌 건 아닌 것 타인의 시선에 흔들리는 날에는 3st 마음주문 오직, 내 마음이 시키는 대로 언젠간 지나갈 거예요 한계를 극복하는 것 풍경이 예쁜 자리로 혼자이고 싶지 않아 당신이 좋은 이유 마음도 충전이 필요해 평범한 사람 당신의 마음에 비가 내릴 때 내가 떠오르기를 슬퍼서 슬프다 누군가를 미워하는 일 어제보다 오늘 더 마음이 보이면 얼마나 좋을까 나무젓가락을 쪼개는 것 시들지 않는 삶을 살고 싶다 함부로 조언하는 것 우는 어른 문득 주저앉고 싶어지는 순간 4th 마음주문 나는 매일 잘되고 있다 너는 지금 잘하고 있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벽을 넘고 나서야 깨달았다 좋아 보이는 것의 이면 마음을 빛내는 방법 힘들지 않다는 말의 의미 괜찮지 않아도 된다 종료가 아닌 다시 시작 순간순간의 행복 사실 정말 듣고 싶은 말 나는 실패할 수 있다 다만 오늘이 아닐 뿐 행복하기를 바란다 더 멀리 달아나는 것 액자 밖으로 벗어나기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잘하고 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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