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저자가 20년간 현장에서 마주한 미술치료 경험과 미술에 대한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숱한 관계로 힘들어하는 이들의 마음을 그림으로 진단하고, 관계에 임하는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한다. 사람이 어렵고 사랑에 아파하고 관계에 서툰, 내 마음이 제일 어려운 이들을 위한 그림 처방책이라 할 수 있다.저자는 “눈길이 머무는 그림이 있다면, 내 마음을 점검해야 한다는 신호”라고 말하며, 관계 속에서 겪는 수많은 어려움과 마음의 결핍에서 벗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림을 통해 따뜻한 조언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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