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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 가다

강구 가다

임종구 (지은이)

홍림·2019-12-04

  • 101쪽
  • 128×205mm
  • 문학
  • KDC 8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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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신학자이자 목회자인 임종구 시인의 목회 사계를 담은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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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_주님과 차 한 잔을 나누며언덕을 넘고 재를 돌면 집이 보인다끝나지 않은 길 위의 방황콜로라도에 달이 밝다네, 그러겠습니다나는 오십에 들어서서주님과 차 한 잔을 나누며1주님과 차 한 잔을 나누며2주님과 차 한 잔을 나누며3내 옷을 다 팔아주님 오늘도 플랫포옴에 섰습니다2부_나리분지에 갇히고 싶다바람부는 날 강창교를 건넌다첫눈이 내린 날 서럽다그날 눈이 내렸다錦江하프코트눈이 오려나보다자작나무 숲에서 살고 싶다1자작나무 숲에서 살고 싶다2자작나무 숲에서 살고 싶다3안해를 본다山도 잊혀져간다나리분지에 갇히고 싶다산자락 아래 수양관주님이라면 그렇게 버렸겠냐Mr, Kim의 말처럼해가 지면서裸木겨울이 지나면 온천이나 가야겠다3부_그렇게 봄이 왔다오셨습니다꽃들이 시련을 맞고 있다일어날 힘이 없는 날에는대로로 전차를 몰고 나가리라그렇게 갈비살을 뜯고서음~봄이 온다는 건그렇게 봄이 왔다봄의 잠언면은 넉넉히 넣었슈강창교 십차선 건널목에海棠花4부_디도식당강구 가다1강구 가다2그 많던 감정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신림집 가지 마라우리가그는 말없이 불을 피우고 있었다디도식당아버지에게서 전화가 왔다 막내자네, 하시며아름다웠던 미소, 친구여, 동지여 잘가!후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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