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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니어링의 소박한 밥상

헬렌 니어링의 소박한 밥상

헬렌 니어링 (지은이), 공경희 (옮긴이)

디자인하우스·2018-08-30

  • 319쪽
  • 문학
  • KDC 5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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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스코트 니어링의 아내이자 미국의 유명한 자연주의자로 국내에도 널리 소개된 헬렌 니어링의 요리책. 조화로운 삶을 지향하는 사람들을 위해 말년의 저자가 자상하게 일러 주는 '요리 없는 요리책'이다. 니어링 부부는 반세기가 넘는 세월을 자급자족하며 자본주의 사회에 적극 대항하는 자연 친화적인 삶의 모범을 보여주었다. 그들은 50년 동안 한 번도 의사를 찾은 일이 없었으며, 죽기 직전까지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영위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반세기가 넘는 세월 동안 니어링 부부의 육체와 정신을 건강하게 살려 준 조화로운 음식의 참모습을 접하게 된다. 더불어 요리와 음식에 대한 헬렌 니어링의 독특한 철학을 접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우리는 혀가 아닌 우리의 몸, 몸뿐 아니라 우리의 정신 또한 배불리 먹이는 '진짜 음식'을 만나게 된다. 먹을거리와 먹는 행위에 대한 헬렌 니어링의 철학은 삶에 대한 새로운 미각을 일깨워 줄 것이다.

목차펼치기

역자 서문 밥상에서의 명상 │ 공경희 6 저자 서문 독자들에게 │ 헬렌 니어링 10 1부 소박한 사람들을 위한 소박한 음식 1장 내가 요리책을 쓰게 된 사연 18 2장 요리라는 일, 꼭 수고스러워야만 할까? 38 3장 익힐 것인가, 익히지 않을 것인가 │ 생식生食 대 화식火食 50 4장 죽일 것인가, 죽이지 않을 것인가 │ 육식 대 채식 66 5장 복잡한가, 간단한가 │ 가공식품 대 신선한 음식 92 2부 소박한 음식 만들기 6장 조리법에 대한 일반 사실 110 7장 아침 식사Breakfast로 금식을 깬다Break Fast? 126 8장 소박하고 든든한 수프 142 9장 자연이 차려준 식탁, 샐러드 170 10장 활력을 주는 야채 190 11장 허브와 양념은 지혜롭게 222 12장 남은 재료로 만드는 캐서롤 238 13장 빵은 무거운 음식이다 256 14장 과일로 만든 달콤한 디저트 274 15장 생수와 그 밖의 음료 290 16장 먹을거리를 보관하고 저장하는 법 304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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