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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숲속의 고성에서 중세 귀족처럼 살아보기1. 고성에서 중세 프랑스 귀족으로 살아보기 - 샤토 워크숍(Chateau workshop), 미디피레네2. ‘니체의 산책로’를 사색하는 방랑자처럼 - 슈맹 드 니체(Chemin de Nietzsche), 에즈3. 밀려오는 파도를 타고 우리는 자유가 된다 - 코트 바스크의 뒤 팔레 호텔(Hotel du Palais), 비아리츠4. 환상의 섬에서 해저 탐험 즐기는 법 - 일 도르(Ile d’Or)의 황금 섬들, 생 트로페5. 프로방스의 산책로를 걷고 또 걷고 - 칼랑크(Calanques) 국립공원, 프로방스6. 알프스에서 스키를 타면 어떤 기분일까? - 메르 드 글라스(The Mer deGlace)와 몽블랑, 샤모니몽블랑Part 2. 초콜릿 한 조각에 모든 슬픔이 녹아내리네7. 달콤한 초콜릿 한 조각에 모든 슬픔이 녹아내리네 - 바욘(Bayonne) 초콜릿 투어, 바욘 8. 맛난 굴과 화이트 와인으로 만찬을 즐기다 - 바생 아르카숑(Bassin d’Arcachon), 아키텐9. 빵은 여섯 개, 보르도의 추억은 천 개 - 카눌레(Canele), 보르도10. 왜 로제와인을 좋아할 수밖에 없을까? - 로제와인(Rose Wine), 방돌11. 입술에는 붉은 와인을 피부에는 포도 마사지를 - 샤토 스미스 오 라피트(Chateau Smith Haut Lafitte), 보르도 12. 미식도시 리옹에서 요리의 신을 만나다 - 레 알 드 보퀴즈(Les Halles de Bocuse), 리옹Part 3. 지상에서 가장 찬란한 바다에 가다13. 작지만 아름다운 섬에서 보내는 휴가 - 대서양(Atlantic Ocean)의 작은 섬들14. 안녕, 여름날의 바다. 안녕, 피츠제럴드 - 가루프(Carrefour) 해변, 앙티브15. 지상에서 가장 찬란한 바다에 도착하다 - 프롬나드 데 장글레(Promenade des Anglais), 니스 16. 분홍색 플라밍고들과 천국에서 하룻밤을 - 소금 호수(Camargue), 랑그도크루시용17. 지중해 수도원의 내 영혼을 위한 날들 - 레랭(Lerins) 수도원, 생 오노레 섬 18. 여배우를 닮은 도발적인 오렌지빛 햇살 - 브리지트 바르도(Brigitte Bardot)의 은신처, 생 트로페Part 4. 프로방스 라벤더 꽃밭에서 진짜 프랑스를 만나다19. 야생의 시골 속 나만을 위해 멈춘 시간 - 케라스(Queyras) &쥐라(Jura), 프로방스 알프 코트다쥐르20. 잠자는 숲속 공주의 동화 속으로 - 베이냑 샤토(Chateau de Beynac), 도르도뉴21. 루소·세잔·마크 트웨인, 그들이 기적이라 부른 풍경 - 안시 호수(Lac d’Annecy), 안시 22. 마음이 편안해지는 프로방스 라벤더 꽃밭에서 - 라벤더(Lavender) 거리, 프로방스23. 소설 《향수》 그리고 샤넬 No.5의 비밀 - 국제 향수 박물관(Musee International de la Parfumerie), 그라스 24. 신록의 정원에 가면 진짜 프랑스가 보이는 이유 - 프랑스에서 가장 멋진 정원(Remarkable Gardens of France), 프랑스 전역Part 5. 내가 죽어야 한다면 이곳의 태양 아래이기를25. 내가 죽어야 한다면 이곳의 태양 아래이기를- 엑상프로방스(Aix en Provence), 프로방스 알프 코트다쥐르26. 로마제국의 유적을 프랑스에서 즐기는 법- 님(Nimes) &아를(Arles), 프로방스 알프 코트다쥐르 27.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코르시카 예찬- 코르시카(Corsica) 섬, 코르시카 레지옹 28. 떠나자, 어느 날 어디를 가든 축제이니까 - 페이 바스크(Pays Basque), 바스크 29. 반복되는 생활을 버리고 싶어지는 풍경 - 뤼베롱(Luberon), 프로방스 알프 코트다쥐르30. 프랑스 정부가 선정한 가장 아름다운 157개의 마을- 르 플뤼 보 빌라주 드 프랑스(Le Plus Beaux Villages De France), 프랑스 전역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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