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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신춘문예 당선시집

시: 권기선, 권영하, 노혜진, 류희석, 문혜연, 박신우, 설하한, 오경은, 조온윤, 최인호, 시조: 강대선, 김성배, 이현정, 최보윤

문학세계사·2019-01-15

  • 214쪽
  • 152×225mm
  • 문학
  • KDC 8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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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각 신문의 신춘문예 당선 시인의 당선작, 신작시 5편과 당선 소감, 심사평 등을 수록하여 문단에 첫발을 내딛는 신인들의 역량과 작품 수준을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목차펼치기

권기선 | 매일신문 <당선작> 사과를 따는 일·12 <신작시> 나의 홈타운·13 / 고백적 형상·16 / 이창·18 / 나와 사람들 사이가 돌과 물처럼 놓일 때·20 / 애첩·22 <당선 소감> 내 절망이 다른 이에게 희망이 되기를·23 <심사평> 세계를 관성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치열한 자기인식 ·24 권영하 | 부산일보 <당선작> 거미·12 <신작시> 괘종시계·13 / 통일론·16 / 삶과 죽음의 소나타·18 / 두더지·20 / 개혁·22 <당선 소감> 살아온 것보다 좀 뜨겁게 살아가라는 채찍 같아·23 <심사평> 유리벽 청소 노동자의 삶 형상화 뛰어나·24 노혜진 | 한국일보 <당선작> 엄마는 저렇게 걸어오지 않는다·12 <신작시> 괘종시계·13 / 통일론·16 / 삶과 죽음의 소나타·18 / 두더지·20 / 개혁·22 <당선 소감> “시가 드디어 말을 걸어 오네요”·24 <심사평> 모두가 충분히 시라고 부를 만한 진짜 시·24 류휘석 | 서울신문 <당선작> 랜덤 박스·12 <신작시> 신기록·13 / 소녀의 생각 공장·16 / 실루엣·18 / 모멘텀·20 / 암막 커튼·22 <당선 소감> 눈 감으면 떠오르는 사람들, 고맙습니다·23 <심사평> 실패·실종을 겪은 자만이 그릴 수 있는 우리 시대 음화·24 문혜연 | 조선일보 <당선작> 당신의 당신·12 <신작시> 투명한 모래사장·13 / 비·16 / 우리의 사바나·18 / 커튼·20 /복숭아·22 <당선 소감> 몰라서 아름답던 순간들…사랑을 담아 시詩 쓸 것 ·23 <심사평> 새와 인간의 관계 통해 이 시대 사는 ‘우리’를 성찰·24 박신우 | 세계일보 <당선작> 역대 가장 작은 별이 발견되다·12 <신작시> 자하와 예언·13 / 서울, 인디언·16 / 중환자실·18 / 오줌싸개 병동·20 / 개미집·22 <당선 소감> “옷 보는 눈 키우듯… 시 쓰는 감각을 키웠다”·23 <심사평> “자신의 존재 탐색… 참신하고 발전 가능성 돋보여”·24 설하한 | 한국경제 <당선작> 물고기의 잠·12 <신작시> 어둠 X·13 / 카고 컬트cargo cult·16 / 빛을 부수는·18 / 바리온 음향 진동·20 / 누수 소년·22 <당선 소감> “세계를 다른 리듬으로 구부릴 수 있는 시詩 쓰고 싶어”·23 <심사평> 신화적 상상력을 이미지로 자신만의 세계 만들어내·24 오경은 | 중앙일보 <당선작> 계시·12 <신작시> 토끼에 관한 단서·13 / 병정들·16 / 건축·18 / 밍키·20 / 첫임종·22 <당선 소감> 인생에서 받은 것을 다시 시에게로…·23 <심사평> 지리멸렬한 삶에 대한 환멸과 위트·24 조온윤 | 문화일보 <당선작> 마지막 할머니와 아무르 강가에서·12 <신작시> 묵시·13 / 토르소·16 / 끝과 끝·18 / 컴컴한 극장에 내가 앉아있는 꿈·22 / 설인·22 <당선 소감> 입에 가지를 물고 돌아온 하얀 새를 본 것만 같다·23 <심사평> 자연의 냉혹한 질서와 죽음의 공포, 삶의 애착을 무심하게…·24 최인호 | 동아일보 <당선작> 캉캉·12 <신작시> 그래서 넥타이·13 / 전야제·16 / 이웃집 메머드 씨·18 / 이 시각 주요 뉴스·20 / 침 뱉는 개구리들·22 <당선 소감> 시간에게 미안하지 않게 더 감각하겠습니다…·23 <심사평> 대담한 문장으로 사유의 힘 과장 없이 표현…·24 강대선 | 동아일보 <당선작> 마당 깊은 집·12 <신작시> 고시원·13 / 약속·16 / 마른 눈물·18 / 연명延命·20 / 분향焚香·22 <당선 소감> 당선이란 물에 떴으니 항해를 시작해야…·23 <심사평> 기성 시인들의 흔적이 보이지 않아 신선…·24 김성배 | 서울신문 <당선작> 산다화 조리다 남도 삼백리를 졸다·12 <신작시> 낙원동엔 낙원이 없다·13 / 영일만 노을은 지지 않는다·13 / 하룻밤의 위안·16 / 귀로 먹는 밥·18 / 빗소리를 베고 눕다·20 <당선 소감> 젊은 글 쓰고픈 쉰넷, 이 세상 못이 되겠다·23 <심사평> 아픈 기억, 남도의 맛과 향기로 상상력 극대화·24 이현정 | 중앙일보 <당선작> 뿔, 뿔, 뿔·12 <신작시> 호두에게 바치는·13 / 숨·16 / 그믐, 금능·18 / 토르소 혹은 절규·20 / 장독대·22 <당선 소감> 세상과 통하는 나만의 목소리·23 <심사평> 한 시대를 난타하는 시적 전략·24 최보윤 | 조선일보 <당선작> 돌들은 재의 꿈을·12 <신작시> 모전여전-화해의 아침·13 / 풍경 소리·16 / 티티 타-언니의 발견·18 / 꽃이리·20 / 새가 있는 풍경-4·16 광화문에서·22 <당선 소감> 나를 쓰게 한 것은… “네 시가 좋아”라는 한 마디·23 <심사평> 전복적 발상과 감각의 쇄신 돋보여·24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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