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엘 샤틀레 (지은이), 박지나 (옮긴이)
(주)현대문학·2003-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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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인간의 육체에 관해 글을 써온 노엘 샤틀레의 장편소설. 이 책은 남성과 여성의 성징을 함께 지니고 살아가는 한 존재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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