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동아시아지식학의 세계를 열다!이 책의 글들은 모두 동아시아의 근대 이전, 근대, 그리고 근대 이후의 현재의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분야가 다양하고, 다루는 시기와 지역, 민족이 달라 자칫 이질적인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이 글들은 서구적 근대성이 강요해온 발전과 진보의 단일하고 동질적인 시각을 비판하면서 그런 시각의 그물망을 빠져나가는 동아시아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와 사람의 활동을 보여준다. - 본문 중에서
목차펼치기접기
간행사 6서 론 번역과 횡단으로서의 동아시아•김용규 11제1장 근대 동양주의에 대한 비판적 성찰을 통한 지역연대 모색•박정심 31제2장 국가와 민족의 경계를 넘는 동아시아 아나키스트•조세현 59제3장 황인종, 몽고인종, 그리고 한국인 – \u0007근대 유럽에서 형성된 인종개념의 한국적 수용 과정에 대한 비판적 성찰•이효석 85제4장 국민국가의 경계에서 동아시아를 사유하다•이재봉 113제5장 동아시아 사상과제로서의 북핵 문제•윤여일 141제6장 유라시아를 통해 본 동아시아사의 새로운 이해•조원 169제7장 묘역지석묘로 본 중국 동북지역과 한반도 남부지역– 연구 현황을 중심으로•배진성 203참고문헌 229찾아보기 240저자소개 246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